고민상담
업무 분담할 때 팀원들이 소극적일 땐 어떻게 하나요?
일 나눌 때마다 조용해지는 팀원들 보면 난감합니다.기껏 나눠줘도 뒤늦게 불만을 표현하거나,"잘 몰라서요" 하고 빠지는 경우도 있어요.책임감 갖고 참여하게 만드는 방법이 궁금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는 전에 직원이 뭔지모르겠다 처음해봐서 모르겠다 이런 말들로 업무를 회피하기에 처음에 다 모를 수 밖에 없다 나도 당연히 몰랐던거다 이런 얘기들을 해주면서 한번 다시 업무에 대해서 교육을 해줬습니다. 교육 진행 후 혼자서 업무처리를 하면 틀린게 있어도 너무 잘했다 나보다 더 잘하는 것 같다 칭찬한번씩 해주고 실수가 크면 커피 사주는 등 '미운놈 떡하나 더 준다'는 식으로 대했습니다. 그러니 점점 나아지더라구요
여러가지 방법이 있으나 점수반영처럼 차가운 방법이 아닌 처음은 따뜻한 방법으로 진행해보시길 바랍니다!
책임감을 갖게 하려면 먼저 역할과 기대를 명확히 하고, 작은 성과도 칭찬해 주세요.
그리고 팀원들이 의견 내기 편하게 분위기를 만들어야 합니다.
책임감이 생기도록 자율성을 주고, 문제 생기면 함께 해결하는 태도를 보여주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이렇게 하면 자연스럽게 참여도가 높아지고 책임감도 생기게 됩니다.
적극적이지 않은 팀원들을 일하게 만들기는 힘든 것 같습니다. 다만 팀 분위기 자체가 팀원들이 모두 스스로 나서서 하지 않는 분위기라면 더욱 힘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어쩔 수 없이 업무를 진행해 나가야 하므로 리더로써 할 수 있는 큰 일은 팀원들의 의욕을 북돋아주는 일 같습니다. 일을 잘해야 그만큼 성과가 돌아간다는 것을 인지시키고 좋은 성과를 받기 위해 각자 노력하도록 유도해야 할 것 같습니다. 회사마다 규정이 달라서 어느 정도로 성과를 구분지을 수 있는지 정확하지 않으나 구분 가능한 선에서 어느 정도의 업무를 하면 이 정도의 성과를 준다라는 기준을 만들어서 공표하고 팀원들이 스스로 일하도록 만들어야 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업무 분담을 할 때 팀원들이 소극적인 이유는
책임감이 부족하기 때문 입니다.
즉, 내 일 아니니깐, 굳이 열심히 해봤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라는 부분의 생각이 커서 일 것입니다.
그러나, 회사 라는 공간은 나 혼자 잘해봤자 아무런 성과를 이룰 수 있는 곳은 아닙니다.
모두가 하나가 되어서 각자 일을 책임을 지고 노력을 했을 때 업무적 성과를 얻을 수 있어요.
가장 중요한 것은 이러한 부분도 인사성과에 점수로 반영을 하겠다 라고 전달을 한 후, 각자 책임감을 가지고
업무에 임할 수 있도록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사실 팀원들 독려하며 일해나가는게 쉽지않죠 누구나 고생하기는 싫고 돈은 많이 벌고싶고 말이죠 고생해서 실적을 만들면 그 직원에게 확실하게 공이 가는 시스템을 만드셔야 합니다 그리고 칭찬이죠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