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계속 쌤한테 이르는 친구 어떻게 생각하세요

후배가 제 친구 계속 꼬라보고 다니고 실명은 안깠지만 제 친구로 추정되는 인물에 대한 저격글을 올려서 친구가 쌤한테 말했어요 이번이 한번이 아니고 저번에도 이런일이 있었어요 근데 이건 쌤한테 계속 말해는것보단 직접 말하는게 낫지 않나요? 제가 친구한테 직접가서 말해라 하니까 요즘엔 그런것도 학폭될 수도 있다면서 쌤한테 말하는거라네요 근데 그 친구가 쌤한테 이런일때문에 너무 자주 일러요 뭐가 맞는지 모르겠어요 툭하면 이르는것 같기도 하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마 선생님께 말씀드리면 일을 해결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서 여쭤본 것 같아요. 아무래도 선생님의 역할이 있고,  또 인생을 더 살아온 어른이니 가르침이나 조언을 받기 위해서가 아닐까요? 모쪼록 원만히 해결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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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친구분이 적절히 대처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괜히 직접적으로 이야기 하면 다툼으로 번질 수 있기 때문에 선생님께 말씀 드려서 중재를 요청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어떠한 사유로 후배가 친구분에게 좋지 않은 감정을 갖고 있는 지 파악하려면 직접적으로 대화로 풀어나가야 하는데 그런 부분은 조금 아쉬운 것 같네요.

    몇번이나 선생님께 말씀 드렸는데 해결되지 않는거면 직접 이야기 해볼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 현명한 친구를 두었네요.

    후배 찾아가서 묻는것 자체가 문제가 될 수 있는것은 맞습니다. 선생님께 이른다고 일이 해결되지는 않지만 같은 일이 반복되었을 경우에는 선생님이 인지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혹여나 휘말리게 될 경우 증거를 가지고 있는것이 중요하니 저격글은 다 캡처하셔서 저장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 아이쿠야 어떡하나요 친구끼리 사이가 좋아았으면 좋켔는데요. 무엇이 잘못되어 엇갈린상황을 만들었는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서로 대화로 풀어보게 하는게 어떨까요 서로 허심탄하게 속에있는말하기 게임을 말들어서 중간에 중계해주는친구는 꼭 필요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