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퇴사한 남자직원 밖에서 만나면 편하게 형 또는 형님이라고 호칭하는게 일반적인가요?

회사 조직은 분명하게 직급 체계 이루어져 있고 회사 안에서든 밖에서든 직급으로 불리는게 대부분 입니다. 물론 직급 없는 평사원 경우 이름 부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회사 근무하다가 퇴사한 남자직원 같은 계열 회사 다니는데 한번씩 만나면 형 또는 형님이라고 호칭하는데 일반적인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게 사람마다 완전하게 다릅니다

    그런 것이 가능하고 편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반대로 공과 사를 정확하게 가려서

    밖에서는 그렇지 않은 분들도 있습니다.

  • 둘 사이 관계가 친분이 어느 정도 쌓였다고 한다면 형 혹은 형님이라고 표현을 해도 크게 문제가 없죠. 저도 역시도 퇴사한 예전 동료들과 친구 사이로도 지내고 있고 나이가 많은 분들은 형님이라고 호칭을 하고 있습니다.

  • 회사를 퇴사한 상태라면 오히려 좋을 것 같아요.

    퇴사했는데 직급으로 부르는 것도 많이 이상하다고 생각합니다.

    편한 호칭으로 부르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 저는 좋을 것 같습니다.

    연장자이시면 회사 다니시면서도 형이라 호칭 하는 분들 많으십니다.

    직급 부르는 것보다 친근감이 더 할것 같습니다

    퇴사후에도 만나신다는 것은 친근감이 있으신건데 형이라고 부르시면 더 가까워 질 것 같습니다.

  • 뭐 굳이 퇴사한분인데 직급으로 부르는게 오히려 이상하지 않을까 싶네요 ㅎㅎ 그리고 반대로 친분이 없다면 거의 연락을 하지 않고 지내는데 친분이 있었다면 편한 호칭으로 부르는게 자연스러울것 같습니다

  • 보통은 직급으로 부르는게 일반적이죠.

    형이나 형님으로 부르는 것 보면 그분이 내적인 친밀감을 가지고 있어서가 아닌가 싶네요.

    부하직원도 아닌데 형이나 형님으로 불러도 크게 상관없긴 하죠.

    일반적이진 않지만 어색한 상황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네 보통은 친분이 없으면 아예 연락을 하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친분이 있다면 퇴사 후에는 직급이 관계없기 때문에 형동생 사이로 부르는 경우가 많다고 보면 될 것 같네요 친하지 않고 업무인수인계가 필요한 경우에나 직급으로 부를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