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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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종목을 나누는 기준이 코스피,코스닥 ?
안녕하세요ㆍ주식 종목군이 코스피와 코스닥으로 나누어져 있는데요ㆍ이 둘로 나누는 기준은 어떻게 되는지요 ? 아시는 분 부탁드립니다ㆍ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닥은 나중에 생긴 상장시장이며 한국에서 코스닥시장이 뒤늦게 만들어진 이유는 바로 미국의 나스닥시장을 보고 벤치마킹한것이며 그렇기 때문에 이름도 코스닥인것입니다.
다만 미국의 나스닥과는 다르게 중소기업과 스타트업기업중 기술에서 특화된 기업들이 주로 밀집되어있는 시장입니다. 미국에서의 나스닥은 규모가 큰 핵심 기술주들도 몰려있지만 한국은 중소나 벤처기업들 위주의 기술테크중심으로 몰려있는 시장이 코스닥시장이며 그렇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고 기술특화기업이기 때문에 재무적으로나 기업요건등을 코스피시장인 유가증권시장보다 대규모로 낮추어서 시장을 상장하도록 만든 시장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가증권시장인 코스피시장은 코스닥과다리 매우 엄격하고 재무적으로 요건을 갖추기에 까다롭기에 규모가 작은 벤처기업이자 중소기업들은 상장자체가 불가능한곳이다보니 나뉘었다고 보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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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피 산업군의 종목은 자기 자본율이 높고 실적이 안정된 대기업 위주이며, 보통은 자기자본 300억 이상 최근 매출은 1000억 이상이 상장 요건으로 알고 있습니다.
코스닥 산업군의 종목은 특정 산업에서 성장성이 높은 중소나 벤처기업 위주 이며, 자기자본 30억 이상이 상장 요건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업의 시가총액 체급에 따라서 보통 나뉜다고 생각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 시장은 기업의 규모와 성격에 따라 코스피와 코스닥으로 나뉩니다. 코스피는 자본금이 크고 매출이 안정적인 대기업 중심의 유가증권 시장이며, 코스닥은 IT, 바이오 등 미래 성장성이 높은 중소, 벤처기업 중심의 시장입니다. 코스피가 안정적인 우량주 위주라면, 코스닥은 변동성이 크지만 높은 성장세를 기대할 수 있는 종목이 많습니다. 본인의 투자 성향이 안정 추구형인지 수익 추구형인지에 따라 주력으로 살펴볼 시장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는 매출, 변동성을 기준으로 시장을 지정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간단하게 코스피는 매출 1천억 이상 등의 조건이 있으며 코스닥의 경우 이러한 매출 기준이 약 20~100억 수준으로 상당히 완화되어 있습니다. 그렇기에 미래 성장성을 담보로 상장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피와 코스닥은 기업을 나누는 기준이 ‘업종’이 아니라 상장 조건과 기업 규모, 안정성 수준에 따라 구분된 시장입니다.
코스피는 자본금, 매출, 이익 등 요건이 더 엄격해 대기업이나 안정적인 기업이 많고, 코스닥은 비교적 조건이 완화되어 성장 가능성이 있는 중소·벤처기업이 많이 상장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