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신입들은 입사한 후 일을 잘 하나요??
취준생입니다. 자소서나 면접에 적혀있는 나는 너무 대단한 사람 같은데 실제로 채용이 됐을 때 그만큼 역량을 발휘하지 못할 것 같아 걱정이에요.
직원분들은 신입에게 어느 정도의 기대를 하나요?
채용 후에 지원자가 자소서만큼 뛰어난 사람이 아니고, 툴을 다루거나 실무에 필요한 능력이 부족하다는 게 밝혀지고 직원분들이 실망하는 일이 있나요?
16개의 답변이 있어요!
자소서만으로는 그사람의 역량을 평가할수 없다고 보기 때문에 신입사원에 대한 기대치를 그렇게 크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만 교육을 하고 실무를 하다보면 어느정도의 역량을 평가할수는 있다고 보지만 실망하거나 그러지 않습니다. 신입사원은 말 그대로 하나부터 열까지 배우고 시간이 지나야 알아서 일처리를 잘 할텐데 미숙한것은 당연한 것이라 봅니다.
안녕하세요
대부분 자기소개서 작성 할 때 가장 좋은 문구 모든 경험을 바탕으로 거의 해탈 경지까지 작성하기도 하는데
회사 채용 담당자는 이를 어느 정도 알고 있을 수 있어 자기소개서 크게 믿지 않을 거 같습니다.
그리고 회사 규모나 조직에 따라 다르기는 하지만 신입 사원 채용 후 큰 기대는 하지 않는 거 같습니다.
물론 서울 상위권 대학 나왔다면 신입 사원에게 어느 정도 기대는 할 거 같습니다.
취업 후 적응하는 한 달 정도 긴장되지 그 시간 지나면 잘 적응 하실 거 같으니 힘내시길 바랍니다.
신입사원들은 채용할 때 경험이 많은 경력직원을 뽑은게 아니고 글자 그대로 신입사원입니다 신입사원에게 무슨 역량을 기대하겠습니까? 다만 신입사원의 인성을 봅니다 얼마나 열심히 일하려는 자세가 갖추어졌는지요 상사에게나 동료에게 얼마나 예의를 갖추는지 일에 대해서 적극적 의지를 가지고 있는지 그런 것을 보는 것이지요 대학졸업뿐인 신입 사원이 무슨 일을 잘 하겠습니까? 그리고 회사 업무가 대학에서 배운 것하고는 다릅니다 대학에서 실무를 배우는게 아니기 때문에 완전히 다릅니다 대학에서는 학문을 배웠지 일을 배우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 이해를 합니다 너무 일에 신경 쓰지 마세요 성실히 열심히 착하게 하시면 만점입니다
아무래도 처음에는 다 실수하고 모르는 것 투성이인데 잘하기 어렵죠 무조건 그냥 모르는 거 있으면 물어보고 대답잘하고 이건 왜 이렇게 되는지 원인부터 알아가면서 일 배우면 나중에 훨씬 도움이 된다 생각합니다 파이팅하셔요!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 시간지나서 잘하는
사람 다양합니다 회사 사람들 다양하고요
이걸 이렇다는 말못하지만
실수는 다음실수 하지말자 오늘하나 배운거야 생각하시고
매너행동 하시면 되고 또 메모할때는 하시면 되고
모든지 경험이 선생님을 멋진사람으로 가는길 입니다
안녕하세요. 일반적으로 신입 사원이 들어오게 된다면 신입사원에게 기대를 많이 하지 않습니다. 회사 초년생이고 아는 것도 없기 때문에 기대를 많이 할수가 없습니다. 좋은 학벌을 나왔다고 해서 모두 일을 잘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입이 들어오면 기대치가 높지 않습니다. 그런 이유로 해서 실망하는 일도 크게 없습니다.
신입이 들어오면 처음엔 일을 잘하고 못하고를 보는게 아니라 열심히 할려고 하는 노력을 하는지 봅니다.
그리고 한두달 지켜보며서 신입에 대한 업무능력을 평가하죠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신입사원이 일보다는 PPT하고 엑셀하고 영어를 잘한다면 어디가서도 어느정도 인정받을수있습니다. 회사일은 천천히 배우면 되는것이구요.
신입에게는 항상 실수가 있기 마련입니다 남자분 이시라면 군대 처음 훈련병으로 입대했을때 그리고 이등병때를
생각해 보시면 이해가 되실겁니다. 회사도 마찬가지 라고 생각해요 훈련병이나 이등병으로 시작을 하는거죠
그래서 배운다는 마음으로 하셔야 된다고 생각해요 실수도 많을거고요
안녕하세요, 신입들은 입사한 후 열심히하는 직원과 그냥그저그런직원 등 여러가지로 나뉩니다.
보통 신입사원에 대한 기대는 하지 않습니다. 기대가크면 오히려 실망도 크니까요..
열심히 노력해서 인정받는게 맞을것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하루맑음입니다
사실 신입한테 많은 것을 바라진 않아요 대학에서 배우는 거, 자격증 딴 거랑은 별개로 실무는 완전 달라서 처음부터 뭘 많이 시킬 수도 없구요 다만 빠르게 적응해 주길 바랄 뿐이죠
대부분의 직원들은 신입사원에게 큰 기대를 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신입사원은 말그대로 신규로 들어온 신입이지 경력직 사원이 아니니까요 인수인계를 받으신대로 최선을 다하시면 선배들, 직장 상사분들은 다들 노력을 알아채십니다 ㅎ
너무 걱정하시마세요^^
인사권자는 지원자 자소서는 잘 안봅니다. 자소서는 자소서일뿐이지 현장에 투입되어야 일을 잘하는지 못하는지 판가름이 되기 때문입니다. 직장은 신입사원에게 큰일을 하기를 바라지 않습니다. 차근차근 일을 배워나가면서 오랫동안 같이할 동반자를 채용하기에 너무 지례겁을 먹으실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걱정하는 것보다는 일단 되는 것이 중요할 듯 합니다. 일이란 것이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매우 적습니다. 누가 더 눈치껏 하느냐 분위기를 누가 더 잘 섞이는지 일머리가 있는지 등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일머리가 없는 사람들은 아무리 가르쳐 놔도 잘 못하고 더군다나 눈치까지 없으면 더더욱이 사람들이 좋아하지 않습니다.
힘들때 도움이 되면 든든해지고 계속해서 같이 일하고 싶어지나 실속만 챙기고 이득만 챙기려는 등으로 도움이 필요할 때에 안도와주면 다음에 도움이 필요하다고 하더라도 안도와주더라구요. 학교 다닐 때에 보통 잘 다녔다면 큰 문제는 없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