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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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우 고점에 물렸어요 살려주세요ㅠ

10만원대에 샀는데 지금 7만원까지 떨어졌네요.. 한 13만원까지 오르려면 어느정도 기다려야 할까요? 추측성 댓글이라도 좋으니 제바류ㅠㅠ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LG전자는 본주주식이 중요하며 크게 올랐다가 하락한 이유는 기본적으로 엔비디아의 피지컬 AI파트너로서 그리고 이번에 6월초 방문 당시 LG전자가 언급되면서 주가가 크게 모멘텀을 받으며 올라갓던것입니다.

    문제는 이는 일회성재료이고 추가적인 수주나 계약이 뒷바침이 없다보니 하락한것이며, 결국 하반기에는 엔비디아나 관련된 로봇쪽의 액츄에이터 부품에서의 수주가 나와야 되고 그리고 냉각공조 시스템 수주가 늘고 있는데 이 부분의 성장성이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서 다시금 주가가 강하게 돌파하면서 전고점의 상승까지 추세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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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LG전자 우선주는 배당 매력이 크고 본업의 경쟁력이 탄탄하지만 현재 가격에서 13만원까지 상승하려면 가전 수요 회복과 전장 사업의 폭발적 성장이 필요하므로 최소 2~3년 이상의 장기적인 인내심을 갖고 배당을 받으며 기다리는 것이 좋습니다

    아예 신경끄고 살수 있다면 그리하고 매일매일 들여다보고 스트레스받고 술먹고 한다면 버리는것도 생각해봐야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솔직히 언제 오를지 알 수 없습니다. 다만 LG전자의 경우에는 역사적으로 차트를 보시면 보통 5~10년뒤에 이러한 고점을 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따라서 이정도 기간은 기다리셔야되기에, 만약에 물리셨다면 손절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13만 원대 회복은 LG전자의 전장 사업 수익성 개선, 글로벌 소비 심리 회복, 금리 인하에 따른 배당 매력 상승 등 시장 환경 변화가 선행되어야 가능하므로 확답하기 어렵습니다. 현재로서는 분기별 실적과 신사업 성장 속도를 주기적으로 점검하며 투자 전략을 객관적으로 재평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배당 수익 목적의 장기 보유라면 배당금을 재투자해 평단가를 낮추는 방법을 고려할 수 있으며, 자금이 급하거나 심리적 부담이 크다면 반등 시마다 비중을 점진적으로 줄여 리스크 분산하는 방안도 함께 고민하세요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 LG전자가 주목 받으면서 많은 투자자들이 매수를 했다가 손실을 보고 있는 상황으로 알고 있습니다.

    13만원이 되기 위해서는 아직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 하며, 오히려 하락할 때 마다 분할로 물타기를 하시면서 버티는 것이 좋습니다.

    LG전자우의 경우 최대 장점은 높은 배당 수익률 이기 때문에 매년 배당금을 받으면서 조금씩 물을 타시면 좋겠습니다.

    투자에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물렸을 때 방법은 지금 가격에 물을 타거나 손절을 해야 합니다

    • 이 때 결정은 만약 지금 내가 해당 주식을 보유하고 있지 않을 때 지금 가격이라면 매수를 할 것인가를 생각해보시면 됩니다.

    • 지금 가격이라도 매수안하고 다시는 쳐다보기 싫다고 생각된다면 지금 상황에서 손절이 맞습니다.

    • 우선은 50%만 매도해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LG전자우를 10만원대에 사셨다면 지금 7만2천 원 기준으로 손실이 꽤 크실 텐데, 13만원까지 가려면 현재가에서 약 80% 정도 올라야 해서 단기간에 쉽게 회복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LG전자우는 6월 19일 7만2천 원에 마감했고 올해 고점이 13만8,400원까지 있었던 만큼 다시 못 갈 가격은 아니지만 그때는 LG전자의 AI·로봇·전장 기대감이 강하게 붙었던 구간으로 봐야 합니다.

    우선주는 본주보다 거래량이 적어 오를 때는 빠르게 오르지만 빠질 때도 매수세가 약해 더 크게 밀릴 수 있습니다. LG전자는 가전, 전장, 공조, 로봇 기대감이 살아나면 반등 여지는 있지만 지금은 급등 후 차익실현과 기대감 조정이 같이 나온 상태라 무리한 물타기는 조심하셔야 합니다. 13만원을 기다리기보다 먼저 본인 비중이 너무 큰지 확인하시고 비중이 작고 급한 돈이 아니라면 보유하면서 반등 시 일부 줄이는 전략이 낫고 비중이 크다면 추가매수보다 손실을 더 키우지 않는 선에서 분할 정리 기준을 세우는 것이 추천드립니다. 투자에 참고만 하시시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LG전자는 현재 가전, TV 업황 둔화와 전장 사업 수익성 개선 지연이 맞물려 주가가 눌려 있는 상황입니다. 주가 회복을 위해서는 가전 수요 반등이나 전장 부문 흑자 전환 같은 실질적인 실적 모멘텀이 필요한데, 단기보다늨 2-3년 이상의 중장기 관점으로 접근하는 것이 현실먹입니다. 현재 PBR이 역사적 저점 수준이라 추가 하락 리스크는 제한적이라는 시각도 있지만, 반도체처럼 뚜렷한 단기 촉매가 없어 회복 속도가 느릴 수 있다는 점은 감안하셔야 합니다. 손실이 아프더라도 지금 팔기보다 분할로 추가 매수해 평단을 낮추는 방식이 회복 시 수익 극대화에 유리한 전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