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분과 고3 자녀의 생각은 같을까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아닐것 같은데요
물론 모두가 좋은 방향으로 결정을 잘 하신 걸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지금 보기에는 본인이 원하는대로 결정을 하셨는데
본인이 제일 억울하다고 생각하시는 중이신 것 같아요
가족 사이에 그게 제일 위험한 갈등의 씨앗이라고 생각합니다
남편분은 내가 애 봐달라고 한것도 아닌데..
자녀분은 내가 여행 가지 말라고 한 것도 아닌데..
라고 당연히 생각 하실 것 같거든요
그리고 오히려 그게 아쉬울 수도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