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와이프 오빠가 소개 해준 회사 생활중 퇴사 조치가 내렸졌어요.

결혼전 와이프와 함께 다니던 회사에서 퇴사하고 와이프 오빠가 소개 해준 회사에서 퇴사 하라고 하네요.

밤에 한잔 하고 들어갔는데 와이프가 무슨 일이냐고 물어 보아서 이야기 했어요. 부부 끼리는 회사나 모임에 있던 이야기를 하잖아요. 와이프 왈 회사 대표에게 ㅈ이야기 할테닌 걱정 말라고 합니다. 그런데 왜 이제 이야기 하냐고 따집니다. 발발 떨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의 취지를 제가 이해를 못 하겠으나 짧게나마 답변 드리면,

    1. 회사에서 퇴사하라고 하고 이에 질문자님께서 권고사직서를 작성했다면(일반 사직서_자진퇴사가 아닌) 실업급여를 수급하실 수도 있어보이십니다. (중대한 귀책이 없어야 합니다.)

    1. 권고사직이 아닌 해고의 경우에는 질문자님께서 출근의사를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해고를 한다는 내용 관련 자료를 보관하여 지방노동위원회에 해고일로부터 90일 이내 부당해고구제신청을 하시면 됩니다.

    다만, 와이프 오빠가 소개해준 회사여서 얽힌 관계가 있다보니 2. 번처럼 대응하기는 쉽지않아보이네요..

    다른 일자리는 충분히 있을겁니다. 부디 힘내세요..!

  • 누구든 회사에서 퇴사 조치가 내려졌다고 한다면 쉽게 집에다가 이야기를 하지 못할것 같습니다. 와이프 오빠를 통해 들어간 회사를 대표에게 전화를 한다면 그 오빠 상황이 난처해질 가능성이 높아 보이네요. 일단 그 오빠 라는 사람에게 연락을 해서 회사의 사정을 들어보는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사람을 퇴사시키는 회사도 사정이 좋지 않을수도 있잖아요.

  • 어떤 이유때문에 퇴사조치가 되었는지 부터 확인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와이프가 대표님하고 아는 사이인지는 모르겟지만

    애매한 상황이네요.

  • 여러모로 불편한 상황인것을 보이네요 굳이 퇴사 조치가 내려진 회사에 와이프다 대표에게 다시 이야기해서 회사에 간들 일이 재대로 될까용? 많이 불편하실듯 합니다 와이프와 상의 해보고 본인이 의견을 잘 이야기해서 조율하시는편이 좋아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방탄스님님

    와이프 오빠분이시면 본인한테 형님되시는분이소개를해주신거군요

    그러나 그회사에서도 퇴사조치사유가있을텐데요~와이프분이 그회사대표분한테 날리친다면 입장이더곤란해질꺼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