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에 관심이 없는 일반계고 학생에게 특성화고로 전학을 권유해도 괜찮을까요?

진로가 미용인 학생인데 부모님이 그래도 일반계(인문계)고등학교는 가야지 라는 생각에서 밀어붙인것 같은데 학교에 적응도 잘 못하고 공부의 목적자체가 없다보니까 동기부여도 안되는 상태인데 미용을 배울수 있는 뷰티과가 있는 특성화고로 전학을 권하고 싶습니다. 학생은 솔깃해 하는것 같은데 부모님은 받아들일수 있으실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부모님이 일반계고릉 보내신 거는 미용 쪽으로 가더라도 대학 졸업을 하는 것을 바라는 것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특성화고로의 전학을 쉽게 받아들이시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학생이 학교생활 충실히 하면서 방과후에 미용학원 등에서 자신의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106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공부에 관심이 없는 일반계고 학생은 어차피 대학진학의 목표가 없기 때문에

    현재 학교에 다니는것이 크게 의미가 없을수도 있습니다.

    저도 원래 공고에 다니고 싶어했는데 부모님의 반대로 인문계에 억지로 가게 되었었고

    학생의 진로를 생각한다면 부모님도 받아들일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