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정관리 하는법 알려주세요 잘 모르겠네요

다른사람들은 모르겠지만

저는 항상?무표정 이예요

반가운친구만났을땐.

그 잠깐의 시간만ᆢ1분?

정도 신나고..재밌고 즐거운 얘기하다가도. 그 순간만

살짝 웃어요.

화가나서 짜증나서 싫은표정도

못내고..화를 어떻게 내는지도 모르고ᆢ바본가?

암튼.행복한거랑.즐거운거.싫은거.표정이 똑같아 요

표정관리 방법좀 알려주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

    저도 질문자님 처럼 무표정이 심했고 인상도 좋지 않았기 때문에 기분이 좋지 않다라고 오해도 많이 받았는데요. 그래서 저는 집에서 항상 거울을 보고 웃는 연습을 했습니다. 후천적인 노력으로 인상을 바꿀 수 있고 표정도 다양하게 보여질 수 있거든요. 제가 입꼬리가 많이 쳐져있어서 웃는 연습을 계속해서 노력했고 어렸을 때보다 확실히 인상이 좋아졌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어요. 질문자님도 집에서 웃는 연습이나 화가 나거나 기분이 나쁘다는 표정을 한 번 거울 보고 연습을 해보세요. 얼굴의 근육을 평소에 쓰지 않았기 때문에 어색하고 어려울 수 있지만 지속적으로 노력한다면 얼굴근육을 움직이게 되고 자연스러워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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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

    표정은 타고나는 것이 아닙니다.

    감정적 표현을 하는 것도 사람마다 난이도가 다를 수 있지만,

    이 부분은 훈련을 통해 충분히 변화할 수 있습니다.

    누군에게 나의 감정을 전달하는 표정, 언어, 비언어적 행동, 뉘앙스, 분위기 등은

    훈련없이 타고나게 잘하시는 분이 있지만,

    감정을 분류화 하여, 이런 감정에서 이런 표현화 표정에 대해 고민하고 일상에서 적용하는 것들을

    시간을 두고 천천히 연습하시게 되면 변화할 수 있습니다.

    극단적인 행복, 분노, 슬픔 등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개인적인 차이로 전달의 크기가 다를 수 있지만

    질문자님이 부담없는 정도의 강도에서 일상에서의 변화를 위해 노력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