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술을 마시면 대화자체가 안될정도로 횡설수설하고 다음날 기억을 못해요
남자친구의 술버릇입니다.
소주한병을 이십분만에 마시고 연달아 세병까지 마시는 데까지 한시간밖에 안걸려요.
문제는 혼자서 술이 빨리취하고 혀가 꼬이기 시작하며 횡설수설합니다.
무슨말을 하는지 대화자체가 안되며
했던말과 행동을 무한반복하며 다음날이면 기억을 잘못합니다.
그런데 본인은 술로인해 사고도 안쳤고. 여자도 안꼬셨고.행패도 안부렸고.싸우지도 않았으니 정작 피해준게 없다고 말을합니다.
정말 물리적인행동을 안했다는 것이 피해를 준게 아닌가요?
아무리 남친에게 설명을 해봐도 같은말을 반복합니다.
이해를 시킬 방법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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