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벌써 3번이너 동대구역 내려는데 무슨일 생긴다. 친구 아프거나 미 친놈 아파서 일 생긴다

혹시 하고 믿고 갓던 내 자신이 너무 싫고

미워서 차단 해 버렸다

질투심 많는 박병하 사장 한데 말하면 꼭 가던

도중에 일이 생긴다

너무 이상하다

용심술. 궁예

오늘도. 말하면서도 말할지 말것 생각 햇지만 이미

늦어 버린것 후회

박병 사장 한데 말하며. 꼭 가는 도중에

일이 생기거나 사람 아프거나

모든게 우연 일치 라고. 하기에 기가 막힌다

🤣

왓다 갓다. 왕복 기차 값 너무 아까워

갈때 니가 지불하라고 했는데

미친놈이 8000 보내다

다음에 가면 나는 미친년이다

맹세를 하면서 ㅋㅋ

내렸는데 병원 간다고 할때 수상하다 생각 햇다

누구가 말하면 약속 펑크 나거나. 이상한

용심술 생기는것. 경험 해 본적 있으신가요

저는. 3번 꺾고 나니까. 화가 나서

차단 해 버렷더니. 그는 왜 그런지 이해를 못하네요

ㅋㅋㅋ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세 번이나 비슷한 일이 반복되면 화가 나는 게 당연합니다.

    특히 동대구역까지 직접 내려갔는데 그때마다 갑자기 아프거나

    일이 생겼다면 허탈하고, 왕복 기차비와 시간까지 생각하면

    더 억울할 수밖에 없습니다.

    다만 이것을 정말 누군가의 용심술이나 일부러 생긴 일이라고

    단정할 근거는 없습니다. 우연이 반복됐을 수도 있고,

    상대방이 약속을 너무 가볍게 생각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원인이 무엇이든 결과적으로 세 번이나 약속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그러니 이제는 굳이 또 믿고 찾아갈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차단한 것도 세 번 반복된 상황에서 지쳐서 내린 결정이라면

    충분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상대가 왜 차단당했는지 모른다면

    굳이 길게 설명하지 않아도 됩니다.

    "세 번이나 만나러 갔는데 계속 중간에 일이 생겨서 너무 지쳤다. 왕복 교통비와 시간도 부담되고 이제는 약속을 잡지 않겠다."

    정도로 말하면 충분합니다.

    그리고 이번 일 때문에 본인 자신을 미워하지 마세요.

    처음에는 상대를 믿고 찾아간 것이 잘못이 아닙니다.

    세 번까지 경험했으니 이제는 그 사람의 행동을 보고

    판단하면 됩니다.

    채택된 답변
  • 아무래도 그런 일을 세 번이나 겪게 되면

    벼라별 생각이 다 들게 될 것 같습니다.

    그래도 이는 우연이기 때문에

    다른 의미를 부여하는 것은 불필요 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