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람관계 말 매우 중요한데 함부러 내뱉는 사람들은 생각이 없는건가요? 아니면 본인 잘났다고 생각하는가요?

이세상 모든 문제 시작과 싸움 원인은 사람 입에서 비롯된다고 할 정도로 말은 매우 중요하며 부부 사이나 회사 직원들 관계에서도 최대한 배려해주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나는 배려하는데 불구하고 상대는 함부러 내뱉거나 어쩔때는 개가 짖나 생각 들기도 하는데 이런 사람들은 생각 자체가 없는건가요? 아니면 본인 매우 잘났고 우수하다고 생각하는가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질문자님 말씀처럼 사람이 가장 조심할것 중의 하나가

    구업 짓는 것입니다.

    혀를 잘못 놀리다가 한마디 때문에 사람이 죽기도하지요

    나는 배려해서 말을 하는데 상대방은 그때마다 아무 생각없이 막말로 내 뱉는다면 듣는 사람은 기분 나쁘고 상처되고

    또 화가 납니다.

    본인이 잘났다고 생각하는것도 어느 정도 깔려 있는것 같구요

    말을 함부로하는 사람들이 자기 자신을 잘 몰라요

    별로 잘난것도 없으면서!!!!

    익은 벼가 고개를 숙인다고 하는데.. 인성 자체가 부족해서

    못나서 그런거니 질문자님께서 무식한말을 들으셔도 너무 마음에

    담아주지 않으시면 좋겠습니다.

    사람 안고쳐집니다. 제가 대신 욕해드릴께요

    이런 나쁜 노오놈~~~~~~~~!!!! 궁뒤를 팍팍!!!!!

    털어 버리시고요 더운데 오늘도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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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런 사람들이 있더라고요.

    친구중에. 회사 동료 중에. 아님 친척이나 동창중에....

    이상하게도 어딜가나 한두명씩은 꼭 있더라고요.

    사람이 만물의 영장이고 이성의 동물인데 이런 거 보면

    전혀 아닌 거 같아요.

    저도 참 남을 배려하고 싫은 말을 하지 않고.

    혼낼 일은 따로 불러서 하고.

    꾸중은 되도록 직접 듣게하고. 칭찬은 건너 듣도록 하며

    애를 써도 전혀 상대방은 고마워 하거나 남의 마음을

    생각하지 않고 함부로 말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런 사람은 질문자님 말씀처럼 본인이 잘났다는

    마인드도 있고. 우선 자신이 스스로가 볼 때 잘못이 없고.

    배려하고 있다고 여기더라고요.

    자기 잘못을 모르는거죠.

    특히 그런 사람들의 특징은 솔직함을 무기로.

    직선적인 걸 다행이라고 말하더라고요.

    솔직하거나 직선적인 것도 때와 장소가 있죠.

    태도나 옷차림만 장소와 시간이 있는게 아니거든요.

    본인은 솔직함을 무기로 앞세워 다 너를 위한 거라고 하지만

    그건 상대를 무시하고. 배려하지 않고. 자신의 무례함과

    거침없는 언행을 겉포장 하는 것과 같아요.

    그러고선 만약 다른 사람이 정작 본인에게 그런 말이나

    행동을 보이면 그때는 적반하장이 됩니다

    기분 나쁘다고 하고. 어찌 그럴수가 있냐고 하고......

    내로남불인거죠!!

    그리고 역지사지가 안되는 사람이고요.

    살다보면 인생이라는 게. 일이라는 게.....

    내가 하고 싶어도 못하는 때가 있고.

    내가 원하지 않아도 해야할 때가 있고.

    가끔은 억울하게 오해를 받기도 하는데 그런 사람들은

    본인만 속시원하게 할말 다해 버리고.

    그걸 들은 사람만 마음 아프고 피해를 보죠.

    그런 사람은 똑같이 대하는 거 외에는 방법이 없더라고요.

    아니면 그냥 무시하고 지내던가.

    아주 친한 사람이었는데 이제 알았다면 인연을 끊던가.

    그리고 직장 선후배나 동료라면 할수없이 항상 보아야 하는 사이니까 상황에 맞게 움직여야 할 거 같아요.

    인간관계....참 어렵네요.

    그런 건 누가 먼저 알아서 가르쳐주고. 대응을 어찌하는지 알려주는 선배가 없어서 아쉽기도 하고요

    그러나 우리는 이런 일을 겪으며 또 한발 나아가고.

    성장하는 게 아닌가 싶어요.

    그러면서 점차 나 자신이 배테랑이 되어가고요!!

    모쪼록 질문자님의 좋은 해법이 있기를 바랍니다.

  • 주변에 보면 정말 생각 없이 말을 하는 분들이 있는 것이

    사실이기에 그런 사람을 보면 평소에

    생각이란 것을 전혀 하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그런 사람을 피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표현의 차이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상대를 비난하거나 욕설을 하는게 아닌 그냥 일상대화에서 불편함을 느끼는 거면 표현에 차이가 있어서 그런거 아닐까요?

  • 근데 문제는 너무 배려만 해주면 호구로 안다는거죠 그래서 만만하게 생각하고 무시 당하기 일쑤 입니다 그래서 순진하고 배려심 많고 착하기만한 사람들도 사람들 한테 당하고 치이고 하다 보면 점차 변하게 되는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함부로 말을 내뱉는 사람들도 처음부터 그런건 아니었을 겁니다 서서히 변하게 됐을 가능성이 커요 물론 어릴때부터 막말하고 그런 사람들도 있었겠지만요 대부분은 점차 나이가 먹으면서 변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목소리가 커야 이기는 문화잖아요 한국이

  • 순간순간 올라오는 화를 참지 못하고 감정이 격해져서 할 말, 못할 말을 모두 뱉어버리고 후에 후회하는 사람들도 분명히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물론, 작성자님 생각처럼 ‘내가 제일 잘났다’고 생각해서 그러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생각자체가 없기에 그러는 사람도 있겠지요. 

  • 말이 제일 기본적인것 같은데 말 함부러 하는 사람은 

    생각 자체거 없는거죠 ㅠㅠ 본인이 뱉는말이 상대방 기분 상하게 할거란걸 모르는거죠😭

  • 말이라는 것은 매우 중요하죠. 말하는 태도나 뉘앙스가 어떠냐에 따라 사람관계에 지대한 영향을 미칩니다. 태생이 직설적인 사람들이 존재합니다. 그런분들은 직설적인 말을 해야 서로를 위한 것이다라는 로직을 가지고 있어요. 설령 사실이어도 장소나 상황에 따라 피해야 할 말들을 거침없이 쏱아냅니다. 그것도 문제인데 욕설이나 비속어, 감정등이 섞이면 더 몰상식한 사람이 되어버리죠. 그냥 뇌에 필터가 없는겁니다. 배려도 장착되어 있지 않고요. 가족이라면 힘들지만 지속적으로 이야기 해주시고 타인이라면 그냥 거리를 두세요. 피해가는게 상책입니다.

  • 말을 함부러 하는사람들은 그냥 생각없이 내뱉는것 같아요. 자기의 모자람을 생각하지않고 말을 하는거 아닐까요. 그런사람들은 그냥 손절하는게 답인것같아요.

  • 그냥 자기말이 다 맞다고 생각하면서 사는 ㅆㄱㅈ없는 인간이죠 남 배려할줄 모르고 공감도 할줄모르는사람인겁니다 .. 그런사람은 누가 지절해주면 기분만 나빠할걸요 .. 이기적인거에요 ㅠㅠ 그런사람 주변에 있다면 점점 거리를 두시는게 .. 좋으실거같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