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에 싹이 나면 왜 먹지말아야되는지 궁금합니다

주변에서 감자에 싹이 나면 먹지말고 바로 버리라고 하는데 왜 싹난 감자는 바로 버려야하는지 궁금합니다.알려주시면 감사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감자의 싹에 솔라닌이 들어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 싹이 강하지 않으면 싹이 난 부분만 도려내서 먹어도 좋지만, 만약 싹이 크다면 통째로 버리도록 하세요.

  • 감자에 싹이 나는 경우라면

    그 싹이 난 부분에 인체에 유해한 독소 성분이

    나오게 되면서 이를 먹으면 좋을 것이 없기에

    먹지 말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감자에서 싹이 나면 먹지 말라는 이유는 싹이 나면서 솔라닌(solanine) 같은 천연 독성 물질이 늘어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솔라닌·차코닌: 감자의 싹, 눈(싹이 나는 부분), 껍질이 초록색으로 변한 부분 등에 많이 생기는데 많이 섭취하면 메스꺼움, 구토, 복통, 설사, 두통, 어지럼증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특히 싹이 많이 났거나 감자가 전체적으로 초록색으로 변한 경우에는 독성 물질이 감자 속까지 증가할 수 있어 먹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다만 싹이 아주 작고 감자 자체가 단단하며 초록색 변색이 없다면, 싹과 주변의 눈 부분을 깊고 넓게 도려내고 껍질을 벗겨 먹는 방법도 있습니다. 하지만 싹이 여러 군데 났거나 감자가 쭈글쭈글하고 녹색을 띤다면 아깝더라도 통째로 버리는 것이 좋습니다.

  • 감자에 싹이 나면 솔라닌·차코닌 같은 글리코알칼로이드가 증가해 많이 먹을 경우 구토·복통·설사·어지럼증 등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싹 주변과 녹색으로 변한 부분에 특히 많은데, 싹이 조금 난 정도라면 싹과 주변을 깊게 도려내고 껍질을 벗겨 먹을 수 있지만, 싹이 많거나 녹색·쭈글쭈글하게 변했다면 버리는 것이 안전합니다.

    주의할 점은 조리해도 독성이 완전히 없어지지는 않는다눈 것입니다..

  • 감자 싹은 독성이 있어서 먹으면 탈납니다.

    아주 작은 싹이라면 충분히 도려내서 싹의 영향이 없는부분만 먹으면 괜찮긴하지만

    괜히 덜 도려냈다가 크게 고생하는것보다는 그냥 버리는게 안전하긴 합니다.

  • 감자에 싹이나면 솔라닌이라는 독성물질같은게 나와요 솔라닌을 많이먹게되면 복통이나 설사를 할수 있어 먹지말라고 하는거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