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체중 감량은 운동 강도도 중요하지만 결국 얼마나 많은 칼로리를 소비하느냐가 더 큰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강도가 조금 낮더라도 시간을 더 오래 하는 운동이 도움이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예를 들어 땀이 살짝 나는 정도의 운동이라도 30분 정도 꾸준히 하면 전체 칼로리 소모가 꽤 쌓이기 때문에 체중 감량에는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고 합니다. 반대로 강도가 높더라도 시간이 너무 짧으면 총 운동량이 적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살을 빼는 목적이라면 무리하게 강도를 높이기보다는 본인이 꾸준히 할 수 있는 강도로 시간을 조금 더 확보해서 운동하는 방법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