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어릴때부터 꿈꿔온 제가 만들고 싶은 카페
제 꿈은 매번 바뀌었어요
7살땐 일러스트레이터.
망막색소변성증 병을 진단받은 후엔 성우
19살땐 제과제빵,바리스타 위탁교육을 받고 파티시엘을 꿈꿨죠
그리고 성인때 인터넷 라디오 방송을 잠시 했었는데 그러면서 사람들의 고민을 들어주게 돼고 사연자 분들께 더 도움돼는 답변을 드리고 싶어 심리학에 관심이 생겼었어요
그런생각이 들고 난 후
아는 사람과 트러블이 일어나 카페에 앉아
계속 눈물이 터져서 멈추느라 힘들었었는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내 얘기를 들어주는 카페가 있으면 좋겠다 " 라고
말이에요
"사람들도 그런 카페를 원할까?"
보통 카페는 지인들과 가거나 또는 혼자가서
여유를 갖기위해 쉬러 오기도 하잖아요
그런데 자신의 얘기를 들어주는 카페는 없는것같더라구요
사람들의 고민을 들어주며 마음까지도 쉬게 해주는 카페 어떤것같나요?
여러분들은 이런 카페 원하나요?
전 이 카페 이름도 생각해봤는데요
프랑스어로
클레르(밝은) 륀(달) 이라고 지었어요
사람들의 마음속 달을 밝게 해주는 곳이
되었음해서요
여러분들의 의견이 듣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