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보기 싫은사람 대처하는 방법이 무엇일까요

꼴보기 싫은 사람이랑 한집에 사는데 얼굴보기 싫을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생각할수록 열이 받아요

본인말이 맞다고 우기는 사람입니다

2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기싫은 사람 계속 만나고 봐야하는 상황은 정말 힘들고 고통이 심한 일입니다. 가급적 안보면 좋겠지만 직장이나 업무상 어쩔 수 없이 봐야한다면 참난감한 일입니다. 저 같은 경우는 그 사람에 대한 기대를 완전 버리고 형식적인 관계만을 합니다.

  • 꼴보기 싫은 사람과 한집에 사는데 많이 힘든 상황이시군요. 시간이 해결해 주겠지만 가족이잖아요. 서로가 잘되기를 바라는 사람들이랍니다. 누구보다 내편이구요. 좀더 배려심과 이해심을 발휘해 보세요. 힘내세요.

  • 배우자라면 서로 진솔하게 대화를 나눠보세요 확실히 대화가 중요하더라구요 대화조차 안통하는 사람이면 같이 살 이유가 없다고 생각해요

  • 그 대상이 가족이라면 정말 쉽지 않을 것 같긴한데, 형제 자매라면 우선 부모님께 도움을 요청드려보세요.갈등상황을 이야기하면서 대화로 먼저 풀어보려고 노력해보고 그것도 안된다면 부모님께 형제,자매와 분리요청을 제대로 해달라고 할 것 같습니다. 그상대가 부모님이라면 정말 힘들듯한데 미성년자이시라면 성인까지 기다렸다가 독립 하는 게 나을듯 해요. 행복한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 안보면되지라고 생각했는데 한 집에 사시니 그러지도 못하고 난감한 상황이네요.되도록이면 안마주 치게 행동할거같아요. 피하는게 상책~

  • 안녕하세요

    극복하기 어려운 질문이네요

    사람이 보통 직장을 이직할때 일이 힘들어서

    이직을 하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은 사람 때문입니다 이런 문제는 정신적으로 극복 해야될 문제라

    직접적인 밀씀은 못드리고 제 경험을 빗대어 마음을 추스라시라 말씀 올림니다

    제가 군생활 할때 한 내무반에 34명이 있었어요

    제대할때까지 같이 먹고 자고 거의 2년을 같이 동거 동락 하는 사람이 한방에 나 빼고 33명인 샘이죠

    거기서 제가 제일 막내라 33명이 제게 명령하고 제일 허드렛일 더러운일은 제가 다하는 입장이고 구타도 많이 당하고 개인 사생활 시간은 없었어요

    고달프고 힘든 시간이죠 미래가 없고 희망따위 없는

    절망의 시간이에요 그때 저에게 잘 대해준 사람이 한명 있었습니다 그분에게 정신적으로 의지하고 비록 속마음도 털어낼수 없는 사람이지만 저에게 분명 잘해주셨기 때문에 그게 좋아서 그 한분 때문에 2년을 버티고 잘 제대 했습니다

    인간이 그래요

    만약에 제 그런 시절에 32명이 잘해주는데 1명이 저를 괴롭혔으면 제가 2년을 버텄을지 장담못하겠어요

    그게 사람의 마음이겠죠

    지금 같이 지내는분중에 꼴보기 싫은분이 한명인게

    너무 감사한일이라 생각하시고 지내시길 바래요

  • 보기 싫다고 해서 오히려 자꾸 신경쓰면 더 스트레스만 받을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적당히 무시하고 가능한 부딪히지 않는것이 훨씬 정신 건강에 좋다고 생각합니다

  • 꼴보기 싫은 사람이 누구인지가 중요합니다. 배우자나 부모님 또는 자식,형제등 식구인지 단순히 주거만 한 곳에서 사는 사람인지에 따라 행동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가족이면 자기 말만 맞다고 하는 사람이어도 대화나 다른 방법으로 시도하겠지만 남이면 주거지 변경으로 모두 끝날거 같습니다. 가족이 자기 주장만 하면 대화해 보시다가 안되면 잠깐 투명인간 취급해야죠. 이방법 가끔 먹힐 때 있습니다.

  • 좀 극단적이긴 한데 그냥 무시하고 없는 사람처럼 취급해보시는 건 어떠세요? 뭘해도 꼴보기 싫으면 아예 그럴 경우를 차단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 그 꼴보기싫은 사람이 가족인가요?

    가족이 아닌 동거인이라면 하루빨리 독립해서 각자 사는게 맞을것같구요. 가족이라면 최소한의 대화가 답이겠네요. 지금 현상황에서의 격앙된 감정인지 한번 되짚어보시고 마음을 좀 편안하게 할만한 독서나 음악감상등 그사람을 떠올리지않을만한 다른 주제거리로 감정 컨트롤하심이 어떨까요?

    꼴보기싫을정도로 싫은사람때문에 내 감정을 쓸데없이 소비하는건 아깝잖아요. 나는 소중하니까.

    자기주장 강하고 똥고집센사람 우리집에도 사는데요.

    그냥 저는 무시합니다. 그게 속편하더라구요.

  • 사람들을 꼴보기 싫을 수도 있는데 그것은 나름대로 이유가 나랑 안맞는 게 더 많이 보이고 싫은 행동들이 내 앞에서 펼쳐지기 때문입니다

  • 어떤 관계이길래 꼴보기 싫은 사람과 '계속' 살아가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당장 어쩔 수 없다면, 기본적인 대화만 하고 긴 대화는 피하는 것이 내 정신을 위해 낫지 않을까요?

    우길 만한 주제는 특히 피해야겠죠. 최소한의 예의는 지키되 길게 마주하는 시간은 피하여 내 시간을 축내지 않게 하면 어떨까요?

  • 네~~한집에 꼴보기 싫은사람하고 지내기는 쉬운일은아니죠~독립을 할수없으면 상대방을 상대하지말고 또한 신경자체를 쓰지마십시요~~

  • 꼴보기 싫은 사람에 대해 너무 신경쓰지 마시고 다른곳에 집중을 돌려보시는걸 추천드려요! 신경만 더 쓰게되면 기분만 더 안좋잖아요!

  • 그럴땐 바로 나가서 최대한 멀리 떨어져 사는게 좋습니다.꼴보기 싫은사람은 숨소리자체도 듣기싫고 있는거자체에 대한 스트레스가 장난아닙니다.무조건 최대한 멀리 하루라도 빨리 떨어지세요~~!!

  • 한 집에 사는데 너무 보기 싫다시면... 둘 중에 한 분이 나가서 사는 수 밖에 없습니다. 사이가 안 좋아도 따로 살다보면 사이가 회복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한집에 사는 경우는 딱히 방법이 없습니다

    그냥 질문자님이 따로 나와서 사시는 것이 가장 현실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한집에서 살면 계속 부딪칠 수밖에 없고 현실적으로 피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질문상의 대상이 가족분이라면 독립을 하셔야합니다

  • 꼴보기 싫은 사람과 한 집에서 부딪히는 스트레스는 정말 상상을 초월할 만큼 괴로우실 텐데, 그럴 때는 최대한 동선을 겹치지 않게 조정하고 물리적인 거리를 두는 것이 최우선입니다. 본인 말이 맞다고 우기는 유형은 대화로 풀기보다 '그렇군요'라고 짧게 대답하며 감정 섞인 반응을 보이지 않는 감정적 차단하는게 좋습니다.

  • 사실 특별한 방법은 없다고 봅니다 그렇지만 그 사람이 주로 나오는 시간때나 활동 시간을 피해 다니거나 하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 그것도 쉽지가 않죠 저도 그런 경우가 있지만 그냥 무시하는게 답이라 생각을 합니다

  • 같이 사는 사람이라 더 힘들죠. 얼굴 보기 싫고 생각만 해도 열 받는 게 너무 정상이에요. 이런 사람은 설득하려고 할수록 더 지쳐요. 본인 말이 맞다고 우기는 유형은 바뀌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게 마음이 덜 상해요. 가능하면 대화는 최소한으로 하고, 필요한 말만 감정 빼고 짧게 하세요. 화가 올라올 땐 그 자리를 잠깐 피하는 게 제일 현실적인 방법이에요. 상대를 바꾸려 하기보다, 내 감정을 덜 소모하는 쪽으로 거리를 두는 게 결국 나를 지키는 거예요.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그럴수록 대화는 줄이고 자기만의 시간을 갖는것이 좋습니다 그래야지 고마움이라던지 상대방을 이해할수 있구요 부부 사이라면 같이 잠은 자야하구요 가족이라면 대화를 조금 자제 하시고 할말만 하는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