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가 이직을 해서 들어온지 이틀만에 팀원이 청첩장을 돌리는데 축의금을 주는게 맞을까요?
제가 이직을 해서 들어온지 이틀만에 팀원이 청첩장을 돌리는데 축의금을 주는게 맞을까요? 솔직히 이회사에서 오래 일할생각은 있는데 본지 이틀만에 청첩장을 주다보니 고민이 되네요 주는게 맞을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일단 같은 조직 내에서 일을 하시고 청첩장까지 받으셨다면,
결혼식에 참석 후 작은 금액이라도 축의금을 드리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계속 같이 일을 하게 될 텐데,
굳이 이런 일들도 문제를 만들 필요는 없을 것 같아 보입니다.
같은 직장 동료 축하한다는 의미 정도로 축의금 전달해 주시고,
팀원들과 함께 맛있는 식사 하고 오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틀만에 팀원이 청첩장을 줘서 받으셨군요. 이틀만이라 좀 당황스럽기도 할 것 같네요. 하지만 회사에서 오래 일할 생각이 있으시다면 5만원정도 축의금을 내고 편하게 얼굴보고 지내는 것이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무래도 오래 회사를 다닐거라 팀원의 얼굴을 계속 보며 지내게 될텐데, 만약 그냥 지나가버리면 좀 껄끄러워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제가 이직을 해서 들어온지 이틀만에 팀원이 청첩장을 돌리면 저는 축의금 안할것 같습니다, 팀원이라도 이틀인데 주는것도 이상한것 같습니다. 친해진것도 아닌데 청접장받아도 안가고 축의금도 안할것 같습니다.
같은 팀이라면 사실 축의금을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청첩장 돌리는 입장에서도 왔는지 이틀 됐다고 안 주는게 더 웃긴것 같습니다
축의 괜히 안해서 내내 얼굴 볼 때마다 찜찜함을 느끼느니 차라리 가지는 않더라도
축의금 5만원하고 떳떳하게 얼굴 보고 사는게 훨씬 낫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오래 일할 사이라면 더더욱이나 축의를 하는게 좋다고 봐요
그게 앞으로 관계형성에 도움이 될거라고 봅니다
안녕하세요 회사를 다니다 보면 그런 경우가 종종 있죠 저 같은 경우에는 입사한지 얼마 되지 않은 동료가 결혼을 한다고 하더라고요 계속 볼 거라고 생각하고 저 같은 경우에는 축의금을 내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하루맑음입니다
그 회사에서 오래 있을 생각이라면 아무래도 주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 결혼식까지 갈 필요는 없고 동료들 통해서 보내거나 청첩장에 있는 계좌번호로 보내는 것이 어떨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