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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담백한율무차
어릴때나 20대때는 허리까지 오는 긴생머리도 흔한데 나이들수록 짧은 머리를 많이 하는 이유는 뭘까요? 특히 아줌마와 할머니 사이(?)의 나이대분들은 거의 짧은 파마를 많이 하던데 이유가 뭔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Slow but steady
어릴 때는 사실 자기 만족과 이성에 대한 호감을 주기 위해서 아무리 귀찮아도 머리를 기르기도 하지만 아줌마들이나 할머니들이 뽀글이 파마를 선호 하시는 이유는 나이가 들면서 가늘어지고 숱이 줄어든 머리카락에 풍성한 볼륨감을 주고 더불어 짧은 파마 머리는 별도로 손질이 필요 없이 그냥 머리를 감고 털어 내기만 해도 되니까 편리하고 괸리가 쉬어서 선호 되는 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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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자라271
그게 머리 관리하기가 용이하기 때문입니다.
긴 생머리를 하면 관리하기가 아주 불편하고, 나이를 먹고 생활에 지치고 또 연애를 할 일도 없는 현실에서 할 일이 많아지는 나이가 되면 긴 생머리를 유지하기는 것이 점점 싫어지게 마련입니다.
당연한 결과라 해야겠습니다.
불타는감자
대부분 아주머니나 할머니들은 짧은머리를
선호하시죠 머리숱이 나이들고 빠져서 짧게
자르시기도해요 또는 머릿카락이 가늘어져서
길고축늘어지면 좀 힘이없어보이신다네요
제주변에도 그런이유로 나이드시면 자르시고
파마하시는분 많아요
색다른콜리160
거추장 스러워서 그런게 아닐까 시퍼여, 남자들도 젊은시절에는 머리도 기르고 마니 그랫는데여, 이게 이제 외모를 별로 신경쓰지 않아도 될때즘대며는 그냥 머리가 편한게 좋지 하면서 다 자르게 되는 거 같더라거여.
낭만가득한옹이
아무래도 식사 가족들 챙기고 하다보니까
거추장 스럽기도 하고 관리하기도 편하고 그러니까요
좀 짧은 머리들이 많지 않나 생각이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