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를 먹으면 머리를 대부분 짧게 짜르는데 이유가 뭔가요?

어릴떄는 머리를 길게 기르는거 같고 나이를 먹으면 머리를 숏커트 하는 경향들이 있으신거 같은데 무슨 경향으로 인해서 그런건가여??

멋지게 나이먹어도 기르면 간지나지 않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맞습니다. 나이를 먹어도 간지가 나면 머리를 길러도 되지요. 다만 아쉽게도 나이를 먹으면 머리카락 굵기도 가늘어지도 모발도 줄어서… 젊없을때의 긴머리를 유지 하기 힘들어요. 그래서 관리하기 편한게 머리를 짧게 자르시는 분들이 많은 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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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아마 귀찮응이 가장 클것 가탕여 젊을적에는 꾸미기도조아히구 하나강이제는 나이도 먹엇고 길면귀찮고 그냥 밀어버리는거에여.

    물론 어떤케이스슨 귀찮아서 안자르는 케이스도잇어여.

  • 미용실 하시는 분 얘기로는 나이를 먹으면 머리카락에 힘이 없고 윤기도 없어져서 점점 짧게 자르고 파마를 하게 되는거라고 하더라구요 파마를 해서 머리에 힘을 주고 가라앉는걸 조금이나마 막아주는 거겠지요 저도 30대까지는 긴머리였는데 40대에 들어서면서 드라이를 해도 머리가 자꾸 가라앉아서 자르게 되더라구요 파마는 기본으로 하게되구요 다들 같은 맘이지 않을런지 ㅎ

  • 솔직히 저는 나이가 30대, 40대 넘어가면서부터,

    회사에 다니게 될때, 아침 잠이 많아서, 그냥 잠결에 세수하고 머리감고나서 빨리 말랐으면 좋겠다 싶어서,

    그냥 짧게 자르고 다닙니다. 그렇다고 막 군인처럼 짧은건 아닙니다.

  • 나이가 들수록 모발이 가늘어지기 때문에 숱이 줄어들수 있어요 그래서 머리를 짧게 잘라서 머리 볼륨을 살리죠 또 관리하기도 편하고 세련되어 보이는 효과도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