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관리
대체로살빠진시조새
햇반 돌솥영양밥 같은 거 먹기....
오뚜기 에 즉석밥 말고 미역국밥 이런 거 나오잖아요 괜찮을가요
별로라면 cj에서 돌솥영양밥 같은 건 좀 더 괜찮을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말씀하신 것처럼 오뚜기나 cj에서 국밥이나 솥밥 같은 즉석 식품도 다양하게 잘 나오는 편이데요, 이런 즉석 식품도 간편하게 한끼로 활용하기 좋고, 제품을 선택할 대는 탄수화물, 단백질, 식이섬유가 균형있게 들어 있는지를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미역국밥을 드신다면 달걀이나 두부, 닭가슴살 같은 단백질 식품을 곁들이고 채소 반찬을 추가해보시고, 돌솥영양밥도 단백질 반찬과 채소를 함께 먹으면 영양 균형을 맞추기 좋습니다. 국물형 즉석식품은 나트륨 섭취가 많아지기 쉬우므로 국물은 적당히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즉, 오뚜기나 cj 출시된 즉석 식품도 모두 활용할 수 있으며, 제품의 영양성분을 확인하고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챙겨드시는 방향으로 활용해보시길 응원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어요.
제대로 챙겨 먹고는 싶은데 손 하나 움직이기 귀찮을 때 정말 고민되는 조합이죠..! 지금처럼 든든하면서도 제대로 된 한 끼의 기분을 내고 싶으시면 미역국밥보다는 햇반 솥반 라인(뿌리채소영양밥, 버섯영양밥)을 고르시는 쪽을 추천드리고 싶네요.
1 ) 미역국밥 : 미역국밥 같은 컵밥류도 나쁜 선택은 아닙니다. 뜨끈한 국물에 밥을 말아서 김치 한 점 얹어 드시면 속도 편안해지고 목 넘김도 부드러워서 가성비 좋게 끼니를 해결하기에 좋아요. 물론 건더기 블록의 인스턴트 맛이 살짝 남고 밥알이 국물에 쉽게 풀어져서, 바쁠 때 후루룩 간편하게 비우는 간편식으로 보시면 좋겠습니다.
2 ) 솥반 : 반면에 솥반 시리즈는 즉석밥 중에서도 원물의 식감과 향미에 힘을 꽤 준 편입니다.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뚜껑을 열면 밤, 버섯, 연근같은 재료가 큼직하게 씹히고, 밥알 자체에도 은은한 솥밥 양념과 찰기가 배어 있어서 씹는 맛이 정말 다릅니다. 국물이 없어서 목이 멜 수 있다는 부분만 빼면, 조미김이나 김치 하나만 곁들여도 식당 솥밥 비슷하게나마 만족감을 줄 수 있겠습니다.
단지 속을 달래줄 국물이 필요하시다면 미역국밥도 무난하겠으나, 영양밥을 떠올리셨을 때 기대하신 밥 다운 온기와 든든함은 솥반 쏙이 더 채워줄 것입니다.
든든한 식사와 함께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
즉석 국밥과 가공 영양밥은 정제 탄수화물과 가공 양념(당류, 나트륨)으로 인하여 빠른 혈당 상승과 체지방 축적을 유발합니다.
미역국밥 등 국밥류는 정제 쌀과 높은 나트륨 조합으로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며, 영양밥류는 잡곡이 섞여 국밥보다 나으나 여전히 당류 양념이 첨가되어 대사에 부담을 줍니다.
따라서 당류와 나트륨 함량이 낮은 제품 선택과 식사 전 채소 및 단백질을 우선 섭취하는 습관을 들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원인: 가공 즉석밥의 정제 쌀과 양념은 급격한 혈당 수치 상승 및 인슐린 분비 촉진의 원인이 됩니다.
수칙: 가공 당류 최소 제품 선택, 채소와 단백질 우선 섭취를 실천합니다.
안녕하세요. 정준민 영양전문가입니다.
네 괜찮아요
안전성으로 봐도 괜찮고요
맛으로 보면 취향의 차이이기 때문에 당연히 문제가 안될것 같아요
만약 영양적인 부분이라면 서로 타겟이 다르긴 하지만 결론적으로 비슷하게 영양분도 좋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