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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호저60

엄격한호저60

25.01.24

신경을 많이 쓰면 마음이 급해지며 글씨가 바르게 쓰여지지 않는데

성별

남성

나이대

63

복용중인 약

당뇨

60대 남성입니다.

신경을 많이 쓰면 마음이 급해지며 글씨가 바르게 쓰여지지 않고 급하게 쓰여지면서 안좋게 쓰여집니다. 평소에 마음이 약한편입니다. 조금지나면 괜찬은데 처음에만 그렇네요

나이들어 신경쪽 문제인가싶어서요

어떤걸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25.01.25

    안녕하세요. 아하의 의료상담 전문가 의사 김민성입니다. 질문해주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글씨가 급하게 쓰여지고 마음이 불안해지는 상황은 심리적인 스트레스나 불안감에서 기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질문자분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평소에 마음이 약한 편이라면 더 쉽게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이러한 증상이 신경계의 변화와 관련이 있을 수 있지만, 일반적인 불안 반응일 수도 있습니다.

    생활 습관 관리가 이러한 증상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거나, 명상이나 호흡 운동 등으로 마음을 안정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증상이 지속되거나 일상생활에 불편을 초래한다면 병원을 방문하여 전문의의 진단과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저의 답변이 궁금증 해결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김록희 한의사입니다.

    네.신경의 기운이 약해져서 마음이 안정되지 않으면 글씨가 바르게 쓰여지지 않고 손도 떨릴수 있습니다.신경안정에 좋은 대추차 영지차를 드셔보세요.견과류로는 잣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

    특정문제에 강하게 집착을 하다보면 다른일을 하기 힘들수 있습니다.

    이런경우 해당감정을 줄이기 위해 심호음을 해보는것이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