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적으로 인간이 가장 높게 만들 수 있는 건물의 높이는 기술, 재료, 안전 및 경제적 제약 등 여러 가지 요인에 따라 달라집니다. 현재로서는 현재 건축 기술과 재료로는 높이가 약 1km 이상인 초고층 건물까지 건설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건물의 안전과 안정성을 보장하기 위해서는 높이를 더 높이는 것이 매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만약 건물이 현상유지된다는 가정하에, 이론적으로는 지구 중심으로부터의 중력에 대비하여 높이를 더욱 늘릴 수 있지만, 이는 현재로서는 상상 이상의 기술과 자원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