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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ew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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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탭에서 외부모니터 연결하지 않고 덱스모드를 쓰는 방법은 없나요?

키보드 마우스 연결하면 아무래도 폰화면보다 덱스화면이 더 편하더라구요. 모니터 따로 연결하지 않고 그냥 덱스모드로 들어가는 방법은 없는건가요? 갤럭시탭A11+ 에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됩니다. 오히려 갤럭시탭은 외부 모니터 없이 쓰는 쪽이 기본에 가깝습니다. 폰에서 덱스를 쓰려면 모니터나 연결 장치가 있어야 하지만, 태블릿은 자기 화면에서 바로 덱스로 전환됩니다. 같은 이름을 쓰지만 폰 덱스와 태블릿 덱스는 조건이 다른 기능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켜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화면 위에서 아래로 쓸어 빠른 설정을 펼치고 아이콘 목록에서 덱스를 찾아 누르시면 바로 바뀝니다. 목록에 안 보이면 빠른 설정 편집 화면에서 끌어다 추가하시면 되고요. 설정 앱에서는 기기 간 연결 항목 안에 삼성 덱스가 들어 있습니다.

    최신 원 유아이에서는 방식이 조금 바뀌어서, 최근 실행 앱 화면 왼쪽에 있는 더하기 버튼으로 데스크톱 공간을 만들어 들어가는 형태도 있습니다. 기기와 버전에 따라 둘 중 하나이니 빠른 설정에 없으면 최근 앱 화면을 한번 살펴보세요.

    돌아올 때는 앱 창의 위쪽 막대를 화면 상단으로 끌어올리거나 빠른 설정에서 덱스를 한 번 더 누르면 원래 태블릿 모드가 됩니다. 왔다 갔다 하는 데 몇 초면 되니 부담 없이 켜보셔도 됩니다.

    다만 손가락만으로 쓰시면 오히려 불편할 수 있습니다. 창 모서리를 잡아 크기를 조절하는 동작이 손끝으로는 잘 안 잡히거든요. 키보드 커버나 블루투스 마우스를 붙이면 그때부터 체감이 확 달라집니다. 그리고 앱에 따라 창 크기 조절이 막혀 있거나 덱스에서 아예 안 열리는 것들도 있습니다.

    화면 크기도 고려해 보세요. 십일 인치 이하 모델에서는 요소들이 작아져서 눈이 금방 피로해집니다. 배터리도 확실히 빨리 닳고요. 창을 여러 개 띄워두면 그만큼 계속 그려야 하니까요. 저는 자료를 나란히 놓고 비교할 때만 켜고 영상 보거나 웹서핑할 때는 그냥 태블릿 모드로 돌려놓습니다.

    채택된 답변
  • 그 댁스 설정 있습니다.

    삼성에서 공식적으로 안내하는 방법입니다. 해당 방법으로 사용하시면 됩니다.

    [삼성 앱 & 서비스] 태블릿에서 Samsung DeX 어떻게 사용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