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장래가 고민되는 고등학생입니아

저능 지금 간호과(고등학교)다니고있는데 의무부사관으로 갈 수 있다고 교육을 들었엇어요 근데 좀 답답할거같은거에여.. 군대에서 지낸다고 들어가지구.. 근데 또 안정감은 있을거같구…. 밖에서 다닌다하면 대학병원 가고싶은뎀 대학병원 실습을 갔는데 갈구는게 좀 심한거같은거애용… 근데 또 대학병원간다하면 병실에 가고싶기도하구… 글서 장래가 고민이댑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4년제 대학 간호학과를 졸업하고 임상에서 5년가까이 일하다가 지금은 쉬고 있는 간호사 입니다.

    제가 다니던 병원에서도 대학생인 학생간호사 선생님들과 질문주신 친구처럼 고등학교 간호과 나온 학생들을 많이 봤습니다.

    근데 고등학교 간호과인 친구들은 보통은 간호학과 진학을 안하고 다른길로 간다고 하는 친구들이 많았고, 간호과를 왜 갔냐고 물어보면 딱히 별 생각 없이 갔다도 하는 친구들도 꽤 많았어요. 

    제가 하고 싶은 말은 본인이 정말 하고 싶은게 간호사가 아니라면 빨리 다른 길을 찾길 바라요. 여초과 솔직히 빡쎄요 많이. 멘탈 약하거나 본인이 일잘러 똑순이 아니면 간호사의 길 비추해요.. 물론 병바병 사바사 겠지만 그래도 기본적으로 멘탈, 인내력은 필수 같아요!

    진로의 길 고민 많으시죠? 본인이 행복한 길을 찾으세요~

    응원합니다 :)

    채택 보상으로 52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대학병원 가고싶은데

    대학병원 실습을 갔는데

    갈구는게 좀 심한거같아 고민이 많으 셨군요

    그 마음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어느 정도로 갈굼이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얼마나 힘들고 당혹스런 맘 이셧을까요.

    교내에 상담해주는 센터가 있다면

    적극 활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또한 요즘은 청년취업센터 에서도 무료로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고 하오니 이용해 보세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