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러분 연인 간에는 한번쯤은 싸워봐야한다고 생각하나요?

제목 그대로 입니다. 나중에 오래 가고 싶은 연인 or 결혼을 전제로한 연인이라면 한번쯤은 싸워봐야한다고 생각하나요? 제 친구중에 한명은 상대방의 밑바닥까지 한번 보는거 좋은거라고 하는데, 싸울때마다 감정소모가 심하네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연인 관계 속에서 싸우지 않고 계속

    그 관계가 유지되면 베스트 정말 좋겠지만

    불가능 할 것입니다.

    그렇기에 한 번 정도는 싸우고 그 과정을

    경험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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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연인은 무조건 한 번은 피 터지게 싸워봐야

    상대방 바닥과 분노조절 능력을 확인하고

    계속 만날지 견적 나옵니다!

    평생 안 싸우는 커플은 한쪽이 속으로 곪아 터져

    시한폭탄 한고 사는 중이죠!

  • 일부러 싸우는 것만 아니라면 싸우는 것도 나쁘다고 보지는 않아요. 우리가 싸웠을 때 어떻게 어떤 방식으로

    갈등을 해결하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서로 간의 감정이 나빠졌을 때 감정적으로 대처하는 것이 아니라 이성적으로

    대화를 통해서 서로 배려와 존중을 느낀다면 그게 정말 정답이 아닐까 싶어요! 그리고 싸우는 것도 서로 사랑하기 때문에 싸우는 거지 애정이 없다면 싸울 수도 없거든요.

  • 평소 싸울 일이 없다면 좋겠지만 사람이 살다보면 의견충돌이 언젠가 한번쯤은 있을 수 있다고 생각 되는데요 그렇다고 일부러 싸우실 필요는 없지만 싸우고 그 후에 대처 방법 때문에 꼭 필요하다고도 생각이 듭니다

  • 이게 억지로 싸울필욘 없어요.

    근데 갈등의 상황에서 내가 참고말지란 것보단 그 갈등을 좁혀나가기 위한 다툼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여러 이유가 있지만

    난 참은건데 상대방은 그걸 모를때가 있거든요.

    이게 니중가서는 어떤 트리거로 작용될지 모르기도 하거요.

    제 지인중에서도 싸움이 싫어서 그냥 참는 성격인 사람이 있는데 상대방은 그게 불만이더라고요.

    참을게 아니라 속이야기를 공유해야 발전이 있으니까요.

    이처럼 무조건적인 싸움을 권장하는건 아니고

    서로의 속이야기를 공유하는게 필요하고 그 과정에서 갈등이 생기면 그걸 해결하기위한 과정이 필요하고

    그 괴정에서 다툼이나 싸움같은 일들이 벌어지기도 하죠.

    그런 싸움이라면 필요하다봅니다

  • 맞습니다.

    결혼할 사이라면 더더욱 한번 싸워봐야합니다.

    그래야지 감당이 되는 사람인지 아닌지가 판단이 서게될거에요.

    더욱 사랑하게 되는 계기가 될 수도 있어요.

  • 제대로 싸운다기보다는 그 사람의 본모습(?)을 봐야한다는 의미같아요 본인 감정 컨트롤이 안될 때 상대방한테 해를 가하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잖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