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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도모던한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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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러 예약기능 타이머기능 질문이 많아요 ㅠㅠ

6월달에 이사와서 여름보내고 이제 슬슬 보일러 가동 할시기가 다가 왔는데 .. 이사오고 나서 한번도 보일러는 가동 안해 봤습니다 온수는 잘나오고요 .. 개별난방이고 . 각방마다 개별조절기는 있습니다 .. 4년된 준신축이고 사진은 거실 조절기 사진입니다 .. 사용법이 궁금해서 여기저기 검색해서 설명서를 구했는데 ... 제가 생각하는 예약기능이 아니더라구요 . 몇시간에 몇분씩 가동되는 형태가 아니고 몇시간뒤에 보일러가 가동되는 형식인거 같은데 제생각이 맞는걸까요? 몇시간뒤에 가동되는 형식이며 예약기능은 크게 필요 없늘거 같고

밑에 타이머 기능이 더 좋은거 같은데 90분기준으로 10분설정하면 10분가동되고 80분은 쉬고 다시 10분가동 80분 쉬고 게속 반복되는데 이기능이 일반 예약기능 하고 비슷한거 같은데

질문 1 현재 보일러 조절기는 설명서 대로라면 예약기능이 몇시간에 몇분 보일러가 가동되는 형식 아닌 몇시간뒤에 보일러가 가동되는 형식이 맞는걸까요?

질문2 제가 생각하는건 타이머로 90분 기준 10분 돌리고 80분쉬고 이패턴을 생각중인데 괜찮은 방법 인지 궁금합니다

질문3 저희집은27평대 3인가구로 전부 8시에 출근을해서 6시에 퇴근을 합니다 9시간 정도 집에 없는데 이럴경우도 제일 추운 1월 2월달에도 타이머 기능으로 게속 보일러가 가동되는 하는게 절약하는 방법인지 궁금하네요

이사오기전 난방비 폭탄을 맞아서 이사와서는 이러면 안되겠다 싶어서 검색도 하고 해서 내린결론이 타이머 기능인데...

전문가분들 답변 부탁드립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라일락향기율22

    라일락향기율22

    보일러 예약기능 제대로 알고 계신것 같은데요

    타이머 기능은 설정 온도와 상관없이 켜져서 돌아가는

    기능이라 거의 사용하지

    않습니다 난방비 더 많이

    나올수도 있어요 차리리

    절약하려면 난방온도를

    낮추는것이 절약 됩니다

    타이머 기능 없이 설정온도 해놓으면 꺼졌다켜졌다 하면서 온도를 자동으로 맞춰 주는것이 효율적이에요

    제경험은요

  • 보일러의 ‘예약기능’과 ‘타이머기능’은 비슷해 보여도 작동 방식이 조금 다릅니다.

    질문 내용 기준으로 정리해드리면 아래처럼 이해하시면 됩니다.

    1. 예약기능

    ‘몇 시에 보일러를 켜라’ 또는 ‘몇 시간 뒤에 작동해라’는 식으로 한 번 실행되는 예약이에요.

    예를 들어, “출근 후 8시간 뒤 작동”으로 맞춰두면 8시간 후 한 번만 가동됩니다.

    2. 타이머기능

    일정 주기로 ‘켜졌다 꺼지는’ 반복 작동 기능이에요.

    90분 기준 10분 가동·80분 대기처럼 주기를 설정해놓으면 계속 순환합니다.

    난방 효율을 유지하면서도 가스비를 절약할 수 있죠.

    3. 추천 방법

    낮 동안 집에 사람이 없다면 타이머 기능을 활용해서 완전 꺼짐 대신 주기적으로 미세 가동되게 하는 게 좋습니다.

    장시간 완전히 꺼두면 배관 속 온수가 식어서 겨울철엔 난방 효율이 떨어지고, 재가동 시 에너지 소모가 더 큽니다.

    즉, 장시간 외출 시엔 타이머 기능을 활용해 간헐 가동으로 유지하는 게 훨씬 효율적이에요.

    예약 기능은 귀가 전 미리 따뜻하게 해두고 싶을 때만 사용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