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간접 흡연이 가장 심한 나라는 어느 나라인가요?

우리나라의 경우는 실내에서 흡연이 금지되어 있어 그나마 간접흡연이 덜한데 일본여행을 가보니 음식점에서 흡연을 하는 경우도 있던데 가본 나라중 간접흡연이 가장 심한 나라는 어디 였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가 가봤던 나라 중에는 중국이 그랬던 것 같습니다. 전반적으로 담배에 관대해서, 길거리 아무데서나 담배를 무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또한, 실내흡연이 가능한 곳도 곳곳에 있었는데 금연 정책이 별 효과를 못 보는 것 같습니다. 심지어 주방 안에서 담배를 피는 것도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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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전 세계에서 간접흡연 노출 인구가 가장 많고 피해가 심각한 나라는 중국과 인도입니다. 의학 학술지 랜싯의 세계 질병 부담 연구에 따르면 간접흡연에 노출된 인구 수 자체는 중국이 독보적인 세계 1위입니다. 중국은 전 세계 담배 소비량의 절반을 차지하는 최대 소비국입니다. 전국적으로 적용되는 강력한 실내 금연법이 없어서 식당, 버스정류장, 엘리베이터, 공원 등 공공장소에서 일상적을 흡연이 이루어집니다. 인도 역시 4억 명이 넘는 인구가 간접흡연에 노출되어 있어 중국의 뒤를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피해 규모가 큽니다. 국가 전체 인구 대비 간접흡연 노출 비율로 보면 동유럽 국가들과 중앙아시아, 그리고 동남아시아 일부 지역의 수치가 매우 높게 나타납니다.

  • 안녕하세여~ 만나서 반갑습니다

    내ㅊ추럴한꿀벌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저는 중국 여행 갔을 때 제일 심했어요.

    길거리나 식당에서도 담배를 막 피우더라고요.

    연기 때문에 너무 힘들었어요.

    조금이나마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 저같은 경우에는 가본 나라에서 고른다면 베트남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그곳은 우리나라 옛날처럼 담배에 대한 규제가 없다고 느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