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암시놀롤 어깨 국소 주사를 맞았는데요
어깨통증 으로 트리암시놀롤 국소주사를 어깨에 맞았습니다 이 주사에 대해 전혀 모르고 맞았는데요 이 주사가 알갱이 입다가 크다는 소리가 있는데 알갱이가 크면 몸에서 완전배출 이 안되나요? 걱정스럽 습니다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트리암시놀론은 “장기간 작용하는 스테로이드”로 알갱이(현탁 입자)가 커서 “천천히 흡수되며“ 효과가 오래 갑니다.
이 알갱이는 시간이 지나면 체내에서 ”서서히 분해 및 흡수 되어 결국 배출“됩니다.
”몸에 남아 축적되거나 영구적으로 남는 것은 아닙니다“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만, “반복적인 주사나 고용량 사용은 부작용 위험 이 있으니“ 주치의와 꼭 상담하세요.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
업로드해주신 증상의 설명과 자료는 잘 보았습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배출이 됩니다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약물의 입자가 크다고 몸에서 배출이 안되는 것은 아니고, 시간이 지나며 몸에 천천히 흡수되어 대사가 일어난뒤에 결국엔 배출됩니다.
효과가 오래 지속되도록 만들어진 제형이라는 의미이지, 영구적으로 체내에 남는 물질이란 의미는 아니므로 너무 걱정하지는 않으셔도 될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김강록 물리치료사입니다.
아무래도 트리암시놀롤 주사는 스테로이드 주사치료로 주사 성분 성격상 마치 알갱이와 같이 결정 형태가 있습니다.
염증 부위에 주사 후 천천히 녹으면서 오랜 시간 약효를 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천천히 흡수되어 나중엔 소변 또는 대변으로 배출되니 너무 걱정하지않으셔도 됩니다.
혹시나 좀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병원 전문의에게 한번 더 안내 받으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임동원 물리치료사입니다.
트리안시놀론은 입자가 큰 결정형 스테로이드로, 약호를 오래 유지하려는 목적입니다. 입자가 크다고 해서 몸에 남아 쌓이는 건 아니고, 조직 내에서 서서히 분해, 배출됩니다. 다만 같은 부위에 반복적으로 자주 맞으면 조직 위축 위험이 있을 뿐, 한두 번 주사로는 전혀 걱정 안 하셔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