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오늘 저녁은 부담없이 속 편하게 마무리하고 싶으시군요! 영양사로서 파스타말고 다른 음식을 몇 가지 제안드리겠습니다.
1 ) 밥 대신 달걀지단이 듬뿍 들어간 탄수화물 부담이 적은 키토김밥이나, 신선한 채소와 연어가 어우러져서 속이 편안한 포케를 추천드립니다.
2 ) 좀 더 든든한 고기류가 당기신다면 기름기를 쏙 빼서 담백하고 부드러운 구운 치킨 반마리나, 아삭한 야채를 충분히 드실 수 있는 월남쌈도 괜찮습니다.(너무 부담되시면 포케도 괜찮습니다)
3 ) 여기에 이국적인 감칠맛을 원하신다면 얇은 또띠아에 신선한 재료를 얹은 타코나 따뜻하고 맑은 국물로 속을 달래주는 베트남 쌀국수도 부담없이 배달시켜 드시기 딱 좋습니다.
밀가루 가득한 파스타와 다르게 드시고 나서도 속이 부대끼지 않고 깔끔한 메뉴들입니다.
오늘 밤은 이 중에서 가장 끌리는 산뜻한 음식으로 기분 좋고 가벼운 저녁 식사를 해결해 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