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허벅지 쥐나는 문제로 질문한 사람 입니다

성별

여성

나이대

60대

기저질환

당뇨 신장3기

복용중인 약

당뇨약

작년에 길에서 쥐가나서 뒹굴 정도로 아픈적이 있어서 마그네슘(1000미리)을 하루에 2~3개 정도 먹고 있어요 그런데 허벅지 쥐는 여전히 나고 뒷편엔 뭉침이 만져 지거든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현재처럼 마그내슘을 하루 2000~3000mg 드시는 것은 과한 용량일수 있어 만성 신장질환이 있는경우 특히 주의가 피요합니다. 신장기능이 떨어지면 마그네슘이 몸에 쌓여 오히려 근력저하나 심장문제를 유발할수 있습니다. 허벅지 쥐가 나는것은 당뇨병 관련 신경문제나 혈류문제로도 흔히 발생합니다. 또 만져지는 뭉침은 단순 근육경직이나 근막통증증후군 가능성이 더 큽니다. 먼저 마그네슘은 임의로 고용량 복용하지마시고 혈액검사후 용량 조절이 필요합니다. 수분섭취,가벼운 스트레칭, 온찜질이 근육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증상이 반복되면 전해질과 신장기능확인이 꼭 필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잦은 허벅지 경련으로 불편이 있으시군요.

    좋지 않은 자세나 무리한 활동으로 인한 근피로가 쌓였거나 하지 혈액순환의 문제, 당뇨병성 신경병증 등으로 인하여 허벅지 경련이 발생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증상이 지속되거나 심해지시다면 먼저 당뇨 관련하여 치료를 받으시는 병원에서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으며 당뇨로 인한 문제가 아니라면 정형외과나 혈관외과에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빠른 쾌유하시길 바라며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영양소 문제 이외에도 근육경련을 일으키는 원인은 여러가지가 존재할 수 있는데요, 병원에 방문하셔서 진료를 통해 원인에 대한 소견을 들어보시고, 필요한 조치를 취해주시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마그네슘을 하루 2000~3000mg 드시는 건 과다 복용 수준이라 효과보다 설사·저혈압 같은 부작용 위험이 큽니다.

    허벅지 쥐와 뭉침은 근육 피로, 수분·전해질 불균형, 허리 신경 압박 등 다른 원인일 가능성도 큽니다.

    물 충분히 섭취하고, 운동 전후 스트레칭(햄스트링·종아리)과 마사지, 온찜질을 병행해 보세요.

    증상이 반복되면 혈액검사(전해질)나 허리 상태 확인 위해 정형외과 진료를 권합니다.

    답변이 도움 되셨길 바라며, 빠른 회복을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