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나이들면서 부부가 따로 자는게 맞나요?
점점 남편과 같이 한침대를 쓰는게 불편하게 느껴집니다. 옆에서 뒤척일때마다 잠이 깨는것도 너무 싫구요. 전 아침잠이 많은데 새벽에 일어나는것도 힘드네요.
40개의 답변이 있어요!
부부가 따로 자는 것이 맞냐는 질문은 사실 개인적인 선택과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서로 다른 수면 패턴이나 생활 스타일이 생길 수 있고, 그로 인해 함께 자는 것이 불편해질 수 있습니다. 특히, 말씀하신 것처럼 남편이 자꾸 뒤척여서 잠이 깨거나, 아침 잠이 많은데 새벽에 일어나는 것도 불편하다면, 따로 자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나이가 들면 수면 패턴이 달라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아침 일찍 일어나는 사람과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사람은 서로 다른 리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침대 하나에서 함께 자는 것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럴 때 각자 다른 방에서 자는 것이 훨씬 편안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수면의 질을 높이고, 서로를 위한 배려의 차원에서 따로 자는 것이 좋을 수도 있습니다. 개인의 편안함과 건강을 우선시하는 것이 중요하니까요. 부부라고해서 밥먹을 때도 잘 때도 항상 붙어있고 그런 것은 오히려 둘의 관계에 좋지 못하다고 생각해요. 평소에 따로 떨어져있다가 필요할 때만 한번씩 만나는 게 관계를 더 좋게 오래 지속할 수 있는 방법인 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탁월한테리어입니다
굳이 부부라고 같은 자야하는 이유가 있을까요
그러면 금술이 더 좋아질까요
서로의 잠 습관이 다르다면 각방을 쓰는것도 좋습니다
수면은 인간에게 많은 영향을 주기때문입니다
완전히 따로 자진 않더라도 더 큰 침대로 바꾸시거나 주말만이라도 다른 방에서 각자 주무시는 경우와 같이 여러 방법들을 고민해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남편분과 고민상담해보시길 바랍니다.
나이가 들면서 코고는것도 점점 싫어지고 이가는 것도 싫어지더라구요. 옛날에는 같이 자는게 정답이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각자 떨어져 자니까 너무 편안하고 좋더라구요. 자는것도 선택이기는 하지만 가끔 같이 자고 평소에는 따로 자는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풍성한바다사자입니다.
두 침대 혹은 각방을 써도 괜찮지 않을까요?? 부부라 해서 같은 침대에 꼭 자야 할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잠의 패턴이나 숙면에 방해되면 하루 이틀도 아닌 계속 같이 자야 한다면 침대를 두개사거나 혹은 각방 쓰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됩니다.
저도 원래도 수면의 질이 떨어지고 잘 깨는 사람인데요. 나이가 들면 방을 따로 쓰지않더라도 한침대가 아니라 싱글 침대를 두개로 안방에 두고 자고 싶습니다. 옆에서 뒤척일때 깬다는 것도 너무 동감이 가네요~ 다른 방은 아니더라도 침대 분리라도 하면 더 좋을거 같은데~ 배우자를 잘 설득하셔야 할거 같네요~
나이가 들수록 부부는 한 이불을 덮어야 합니다.
각 방을 사용하는 순간부터 부부관계는 소원해지고 부부간 정이 멀어질 겁니다.
물론 서로 각 방을 사용하면 편하긴 하죠.
부부간에도 사생활이 있는데 사생활이 보호되고 방해되는게 없으니 편합니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 수면도중 부부중에 누가 위험 상황에 직면했을때 도움을 바로 받을 수 없어서 위험해 질 수 있다네요.
부부가 각방을 사용하면 다시는 한방에서 자기가 힘든다고 합니다.
신혼때는 그러지 않았을겁니다.
권태기가 왔나요? 도란도란 얘기도 하고, 서로 스킨십도 하면서 살아가는게 정겹지않을까요.
좋았던 일들을 떠올리면서 부비면서 사는게 최고랍니다~~
대부분의 나이가 들수록 방을 따로 쓰는 부부가 많습니다ㆍ저도 따로 자는데 너무 편하고 좋습니다만 남편은 기분 나빠 합니다ㆍ그대신에 부부로써 예의는 지켜가면서 살면 괜찮다고 생각 합니다
질문자님의 질문처럼 요즘 트렌드는 침대를 따로쓰거나 각방을 쓰는 사람들이 많지요. 그러나 개인적인 차이도 많지요 불편함을 감소하고 한침대를 사용하는 이도 있지만 불편함이 지나치면 따로 잠자리를 마련하는것도 올바르겠지요.
편하게 자고 잘 생활하야 하는데 배우자와 함께 자서 불편함을 많이 느낀다면 따로 자도 맞다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같은 침대를 쓰기 보다 호텔처럼 싱글 침대 2개를 사용하면서 최대한 블편함을 줄이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당연합니다
나이가. 들면. 서로에대한. 열정이 사라집니다
그러나. 적응을 해보시는게
누가. 딴짓을 하게 된다면. 같이. 안잔게
흠으로. 다가옵니다
부부생활은. 희생입니다
이제까지. 잘샹활하셨다면
젊은날에. 좋은 기억을. 떠올리면서
상대방을 이해해주셔도. 무방 합니다
만약 정말로. 심각할정도로
싫으시다면
방안에 작은침대 두개을.넣으셔도 됩니다
나이가 들어서라기보다 잠자리가 서로 불편하다보면 따로 자기 마련인거 같아요 보통의 부부들도 아이들 낳고 는 아이들 때문에 클때까지는 다같이 생활하다가 어느날 갑자기 아이들과 생활을 자꾸하기 시작하면서 따로 자기 시작하는 분들도 많이들 계시더라구요 그리고 잠버릇이 심해서 따로 자시는분도 꽤 있으시구요 40대후반부터는 거의따로 많이들 주무시는거 같아요 사람마다 다르시겠지만 대개 부부들이 그런분들이 많으시더리구요 제 주위에는요
저는 50대 후반인데 최근에 드디어 따로 잔답니다. 친구들은 이미 따로 자는지 한참 되었다고 하고 저보고 대단하다는 말도 들었어요. 저는 겁이 많은 편이라 혼자 자기가 무섭기는 해서 또 같이 잘 때도 있기는 합니다만 따로 자는 경우가 요즘은 더 많아지는것 같아요. 건강을 위해서 숙면의 중요성이 갈수록 높아지니까요. 잠을 잘 못자서 건강이 안 좋아지고 몸이 힘들다는 쪽으로 남편분과 잘 상의하셔서 양해를 구해보세요. 정 각 방을 쓰시는게 부담스러우시면 같은 침대에서 주무셔도 이불은 각자 이불을 덮는 방법도 있어요. 같은 이불 덮는것 보다 훨씬 더 편하기는 합니다.
부부마다 다를 것 같습니다.
종종 한 쪽이 코를 심하게 골거나 잠버릇이 심해 따로 잔다는 케이스들도 듣기도 했고, 별다른 문제없이 같이 잘 잔다는 케이스들도 들어보았습니다.
혹시 잠 귀가 밝아 상대의 뒤척임이 신경이 쓰이고 매번 잠에서 깬다면, 요즘은 분리되어 있는 침대 두개를 붙여서 자는 커플들도 많다고 들었으니, 그러한 방법도 고려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부부사이라면 같은 공간 같은 이불을 쓰면서 생활하는게 일반적이지만, 사람의 잠버릇이란 각자 다르기에 고치고 싶다고 고쳐지는것 또한 아니라서요. 잠자는 습관 또한 부부끼리 잘 맞다면 괜찮겠습니다만, 최근에는 부부라도 각자의 공간을 가지는 것이 오히려 삶의 질을 높인다 여겨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서로가 불편해서 일 수도 있겠지만 서로가 서로에게 불편을 주지 않기 위해서 일 수도 있을거구요. 해결 방법은 아주 큰 침대에 각자의 이불을 쓴다면 어느정도 해결 될 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
네 .나이가들어 중장년이 되면 침대두개사용해야합니다.옆에서뒤척이면 잠을깨기때문에 침대를 두개사용하든지 각방사용하든지 하죠
나이가 들어가면 내몸하나도 귀찮은대 신랑까지 있으니 답답하죠
혼자 자는것이 편해지는 나이대입니다
대부분 사람들이 따로 또는 각자잔다고 생각하시면 될꺼 같습니다.
네 부부가 각방을 쓰면 편합니다. 질문처럼 옆에서 뒤척이는 것을 신경 쓸 필요도 없고 편하기는 합니다. 남편 분과 말씀을 하셔서 각방 쓰는 것으로 얘기를 잘 해보시길 바랍니다.
요즘 40대 이후 부부들 각방 사용하는 부부들 많습니다.
아무래도 코를 골거나 잠자는 스타일이 다르다 보니 기존에는 참았는데 요즘은 참지않는 경향이 많은것 같습니다.
그냥 편하게 생각하면 될듯 합니다.
보통의 부부들 40대 후반부터는 각방 살이 많이 합니다. 그게 서로가 편하니까요. 서로가 부부관계를 해야할 때는 그때만 합방하고요, 서로가 편하는대로 해야합니다. 그렇다고 마음까지 멀어지는 것은 아니니까요.
안녕하세요.
부부마다 다른것 같아요.
저희아버지도 잠버릇이 심한데 어머니랑 그냥 같이 자더라고요.
사람마다 다른것 같으니 잘 합의해보고요.
각방 쓰실거면 쓰시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부부들마다 많이 다른 것 같습니다. 요즘에는 가방을 쓰는 부부들이 많이 있다고 합니다. 그중에 가장 큰 이유가 코골이와 잠버릇때문에 그렇다고 합니다. 저도 제가 코를 너무 많이 골아서 잠은 따로 자고 있거든요.
안녕하세요 제가 나이가 그렇게 많이 든 것은 아니지만 결혼 15년 차입니다 저희 같은 경우에는 아직까지 잠자리는 같이하고 있는데요 저희 부모님 같은 경우에도 결혼하신지 오래되셨고 나이도 많으신데 잠은 같이자고계십니다 개개인들마다 틀린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저 같은영혼 결혼을 하고 삼 년이 지난 시쯤 부터 방을 따로 쓰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싫어서 그런 것이 아니라 제가 코고는 것이 너무 심해서 저와 같이 잠을 자면 아내가 잠을 잘 수 없기 때문이죠. 이런 이유 때문에 각 방을 쓰고 있습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나이들면서 부부가 따로자는것이맞지않습니다.남편이 죽어라 일하는데 아침잠이 많다고 싫다고하니 남편이 안타깝네요, 반대로생각해보세요.님입장이면 어떨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