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주말에 불러내는 상사 어떻게 해야하나요?

주말에 불러내는 상사 어떻게 해야하나요. 과장님이 지난주말에는 아울렛을 가자고 연락을 하더라구요. 편한사이도 아닌데 쉬고 싶다고했는데 결국 아울렛을 끌고 가더라구요. 이번에 또 어디를 가자는데요. 이거 어떻게해야하나요. 너무 힘든데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편한사이도 아닌데 쉬고 싶다고 했는데도 , 지난주말에는 과장님이 아울렛을 가자고 연락을 하였다구요. 그건 업무 외적인 일입니다. 그래서는 안되겠지요. 직원도 사생활이 있는데, 한두번도 아니고 주말마다 불러 낸다면, 다른 생각이 있는 것 아닙니까? 확실히 가부를 결정하세요. 선약이 있다든지, 컨디션이 안주 안좋다든지요. 그러면 다음부터는 눈치가 있다면 안할 것입니다.

  • 한두번은 예의상 가주는데 반복되면 집안 핑계를대야지요.그래도 반복되면 수영등 취미일정을 얘기해서 상사가 스스로 느끼게 만들어야지요.

  • 그런 끔찍한 주말을 보내셨다니 안타깝네요.다음에또 부르면 약속이 있다고 거절을 하세요 한두번 끝려다니면 사람 귀찮게 할거에요

  • 안녕하세요 . 관대한 염소257입니다

    황금같은 주말을 상사랑 보내다니 진짜 끔찍해요 

    상사분에게 주말은 가족들과 보내야 한다고 하시면서 정중히 단호하게 거절하시는 것이 필요한 것 같아요 아니면 계속 부를 것 같은 분이시네요 

  • 별로 친하지도 않은 상사가 황금 같은 주말에 불러내는 것은 말이 안됩니다. 상사가 세심한향고래님 이랑 친해지고 싶어서인지 단지 상사 본인 혼자 편하자고 부하 직원을 불러내는 것인지 잘 알 수 없지만 불편하시다면 단호한 거절이 필요해 보입니다. 단호한 거절이 어렵다면 그날 약속이 있다거나 쉬고 싶다거나 등등 돌려 말하다 보면 자연스레 이런 일이 없어지지 않을까 싶어요. 저도 개인적으로 회사 분들이랑 개인 시간을 공유하고 싶지 않네요..

  • 주말에 왜 직장 상사가 전화해서 불러낼까요? 이것은 엄연히 잘못된 것이고요. 상사께 정중하게 거절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와 무슨 주말에 아울렛을 같이 가자고 하나요? 단호하게 거절 못하시면 어디 약속있다고 하시고 빼세요. 그리고 계속 그렇게 반복하세요. 자기도 눈치 챌겁니다.

  • 선약이 있어서 못간다고 말씀하세요.

    그리고 결혼하신분이면 주말마다 가족과 일이 있어서 나가봐야한다 그러시고

    혼자시면 부모님이 부르셔서 가야한다고 그러세요.

  • 안녕하세요. 주말에 불러내는 상사가 아직도 있는 건가요? 이런 그런 상사는 회사 인사팀에 신고를 하시면 될듯 합니다. 직장내 괴롭힘 수준입니다. 그런 상사 밑에서 일을 하신다니 상당한 스트레스를 받겠네요. 그냥 회사 인사팀에 신고를 하셔서 버릇을 고쳐야 합니다.

  • 사실 자꾸 그렇게 따라다니면 계속 적으로 요구하는것 같아요 그럴경우

    단호하게 거절을 하는게 최선의 방법 같습니다 즉 과장과 이야기할때

    주말을 좀 쉬고 싶다고 단호하게 이야기 하는것이 과장의 버릇을 고치는

    가장 좋은 방법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