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일하다가 실수했을때 심리적인좌절감 극복방법

제가 가끔 일하다가 실수를 하면

일년에 한번있을까 말까인데도

심리적 좌절감과 불안감이 쓰나미처럼 밀려옵니다

갑자기 삶의 의지가 없어지고요

가족이고 뭐고 사라지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나는 뭐하나 잘하는게 없다는 평소에 안하던 생각도 합니다

이런거를 조금 완화할수있는 방법없을까요

쓰나미를 파도 정도로만 바꿔도 좋을것같아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

    저는 질문자님과 다르게 실수를 굉장히 많이 합니다. 일할 때도 그렇고 일상생활에서도 실수를 많이 하지만 좌절감을 느끼지 않고 삶의 의지가 사라지지 않아요. 그것은 우리가 마인드의 차이가 있기 때문이에요. 저는 항상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가지려고 노력하고 있고 실수를 한다고 해도 사람이 실수할 수도 있지! 그리고 다음에 또 같은 실수를 안하게 되는 교훈을 얻었네! 라는 식으로 긍정적으로 생각을 한답니다. 그래서 질문자님은 조금 부정적인 생각보다는 긍정적인 생각을 갖는 것이 좋겠어요. 그리고 내가 10번 중에 1번을 실수를 한다고 쳤을 때 그 1번에 대해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실수 없이 잘했던 9번에 대해서 더 중점을 두세요. "아 이걸 실수를 하다니! "가 아니라 "난 9번이나 잘했고 1번 실수하는 것 쯤이야 뭐 그럴수있찌! "라는 방향으로 생각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처음에는 힘들겠지만 지속적으로 생각의 방식을 교정하는 것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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