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퇴사한 회사에 제가 사용하던 PC가 고장났다고 연락이 왔는데요
안녕하세요 황당한 경우라 문의드립니다
최근 퇴사한 회사에서 제가 사용하던 PC가 고장났다고 회사 전산 팀장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사용하는 사람이 전원을 비정상적으로 꺼서
안에 뭐가 탔다는데 교체용을 저보고 이체하라고 하네요
제가 왜 망가트렸다고 생각하는지도 모르겠구요
퇴직자한테 받아내는것도 어이없습니다
꼭 줘야하나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세상에 이런 경우는 처음 봅니다. 그걸 왜 나한테 청구하냐고 따지세요. 그리고 내가 고장낸것도 아니라고 이야기 하시고 알아서 하라고 하세요. 더이상 연락을 받지도 마세요
퇴사한 회사에서 갑자기 전화와서 컴퓨터가 고장 났다고 수리비를 청구하다니요 아니 퇴사하기 전에 고장난 것도 아니고 퇴사 후에 전화와서 그렇게 말하면 주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담당자 팀장이 고장 냈을지 어떻게 알아요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컴퓨터에 비정상적으로 종료해서 컴퓨터 내부 부품이 탔다는 이야기는 처음 듣습니다. 설령 고장이 발생했다고 해도 일부 부품만 교체하는데 그리 비싼 비용이 들어가는게 아닌데 구지 퇴직자에게 비용을 청구하는건 좀 그런거 같습니다.
퇴사하기전 문제이면 비용을 지불해야겠지만 퇴사한 후라면 회사측에서 퇴사전 사전검토하지 않은 잘못이 있으므로 지불하지 않으셔도 될것 같습니다 제 생각엔 퇴사한것에 화가나서 일부러 그런 문제를 제기하지 않았는지 의문이 드네요
질문자님 직장 생활 하면서 사용 하던 컴퓨터가 고장이 났다고 이미 퇴사한 퇴직자에게 컴퓨터 수리 비용을 지불 하라는 전산 팀장이 연락이 왔다면 수리 비용이
얼마 인지 정식으로 청구를 할수가 있으면 하라고 하세요 그리고 할일이 없으면 낮잠이나 자라고 하세요.
아뇨 줄필요 없어요 질문자님이 했다는 증거도 없어서 고소한다 어쩐다 해도 겁먹지 마시고요 증거가 없는데 처벌도
당연히 안받으니까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리고 내가 사용할때는 아무 문제 없었으니 내가 잘못한거 아니라고
하시면 되는거고요 번개 쳤을때 전기선으로 타고 들어와서 탄걸수도 있어요 요 근래 비오고 번개치고 했었잖아요
여튼 내가 사용했을땐 아무 문제 없었다고 딱 잡아때시기만 하면 됩니다 그럼 자기들도 증거가 없어서 아무것도
못해요 그리고 질문자님이 하지도 않으셨으니까요
이미 퇴사한곳에서 연락이와서 교체비용을 내라고 하는건 앞뒤가 맞지 않습니다.
재직중에 그런것도 아니고 퇴사를 이미 한곳에서 연락이온건 비용지불을 안해도 됩니다.
오히려 역으로 신고해야할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