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거절 못 하는 성격 교정 및 깔끔한 거절법이 뭐가있나요?

​회사에서 남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는 거절 증후군 때문에 매번 손해를 보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제 업무도 산더미처럼 쌓여있는데 동료나 상사가 부당하거나 과도한 업무를 부탁하면 얼굴을 찌푸릴까 봐 엉겁결에 "네, 알겠습니다" 하고 받아버립니다.

결국 야근은 제가 다 하고 정작 제 일은 구멍이 나는 나쁜 패턴이 반복되고 있는데요.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게 하지 않으면서도 내 할 말을 단호하게 하고 업무를 거절하는 스마트한 거절 기술을 알려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선 거절 못하는 성격을 이겨내기 위해서라면

    반드시 한번은 거절을 성공해야 합니다.

    깔끔하게 거절하는 것은 이상한 핑계를 대지 마시고

    그 당시 하고 싶지 않거나 못하는 이유를

    솔직하게 말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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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사람인 공식멘토 HR백종원 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거절을 한 번 잘하게 되면 다음부터 거절은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오히려 쉽죠

    근데 그런 거절을 해보지 않아서 발생되는 문제들이 많습니다.

    일단 다이렉트로 죄송하지만 좀 어려울 것 같아요 이렇게만 얘기하셔도 됩니다. 궂이 더 얘기할 것도 없어요

    그리고 부탁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본인 말고도 다른 사람 우선순위를 이미 생각해 놓고 말을 하는 거라 크게 생각치 않으셔도 됩니다

  • 기분 상하지 않으면서 거절하는거 사실 어렵기도 하지요

    말에 센스있는 사람들은 잘 하긴 하지만요..

    아니면 제 업무도 마무리하는데 시간 걸려서 양해부탁드린다고 해보세용

  • 곧바로 거절을 하기보다는 누군가 새로운 업무를 지시할때 지금 질문자님이 하고있는일 있는걸 설명하고 언제 끝날지 말한다음에 이 일이 끝나고 그걸 진행하겤ㅅ다고 설명하면 일정조율도 되고 급한거라면 다른사람에게 시킬수도 있을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