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음식점 무급병가 관련 어떤게 좋은 방법일지
일반 음식점 입니다.
어깨근육 손상으로 갑자기 수술해야 한다며
무급병가 요청을했고
무급휴가 신청서에
3개월로 휴직신청하나 의사 소견에 더 쉴수도 있다고
근로자가 명시
휴직기간동안 사람구하느라 남아있는 다른직원들도 고생
사람못구해서 난리 였습니다.
결국 기존 직원들 다 그만두고 어렵게 새로운 직원들 뽑아서
장사를 계속 이어 나가고 있습니다.
매출하락으로 가게도 부동산에 내놓은 상태
병가 휴무는 의무 사항이 아닌걸로 알고 있습니다.
갑자기 3일전 수술해야 한다하고
가게에 피해주더니
의사가 3개월은 더 쉬어야 한다고
추가로 무급휴직신청 했는데
답변 안하고 있는 상태 입니다.
얄미워서 실업급여는 해주기 싫고
이런경우 어떻게 대처 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 일까요?
무급휴가 연장이 어려우니 사직서를 제출 하라고
하면 될까요?
근로자는 2년 좀 넘게 근무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