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입사일 일주일정도 미뤄도되나요...?
제가 이번에 환승이직을 하게돼서 원래 입사일을 10월 20일로 이직하는 회사랑 협의를 했는데요
제가 세무대리인이라서 세무사님이 추석연휴 껴있어서 사람 구하기도 어렵고 법인 부가세는 끝내고 가야된다고 하셔가지고 10월 27일까지는 회사에 다녀달래요
그래서 이직하는 회사 입사일을 10월 28일로 변경해야되는 상황인데 8일 미룬걸로 혹시 입사취소가 될 가능성이 있을까요....? 진짜 취업 힘들어서 겨우 합격한 회사인데ㅠㅠ 입사일 미룬걸로 혹시 입사취소가 되진 않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상황이 안되면 미뤄야되겠죠..그런 내용은 당연히 이직 할 회사에 양해를 구해야겠구요.
만약 안된다면 다른 방법을 찾아봐야겠죠. 첫 출근도안했는데 그런 상황이 발생해서 안타까운데 그 전에 그런 일정들을 챙겼으면하는 아쉬움은 남네요
사람 관계에 약속은 중요한 요소이고 특히나 취업에 따른 첫 출근일은 서로 협의한 것으로 입사일 일주일 정도 미루면 처음부터 신뢰에 금이 갈수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입사 취소를하고 다른 사람을 채용하지는 않겠지만 가급적 첫 출근일은 마추어 주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차라리 추석연휴를 반납하고 지금 다니는 회사 법인 부가세 끝내주고 10월 20일 출근하는 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취업을 일주일 미룬다고 입사 취소가 되지는 않을 것 입니다. 전화를 해서 내용을 자새히 설명 한 후에 상대방으로 부터 양해를 구한 다면 정상적인 상식이 있는 회사라면 당연히 받아 들여 줄 것 입니다. 꼭 전화를 해서 양해를 구해 보세요.
이미 협의된 입사일을 변경 요청하면 회사에 좋지 않은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채용 취소 가능성이 없는 것도 아니구요.
일단 새로 입사할 회사에 문의를 하세요.
여기 묻는 다고 답이 나오는 거 아니구요.
상황마다 사례마다 다 다르며 일괄적으로 이렇다 저랗다 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잖아요.
기존 회사의 요구와 새오 입사할 회사의 요구 사이에 선택해야 한다면 어딜 선택할 지 답은 뻔한 거구요.
입사가 취소가 되실 것 같지는 않겠지만 힘들게 들어가신 회사인데 첫 인상은 다소 안 좋아 지실 수 있을 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만약 저라면 기존 회사에 일주일을 미루면 입사가 어려울거 같다고 양해를 구하시는 방법이 어떨까 생각됩니다
일단 이직해야하는 회사에 먼저 물어보세요.
만약 된다하면 다행인거고 안된다 하면 이직하는 회사가 우선이 되어야하지 싶습니다.
질문자님이 조건을 거시면되죠 부득이하게 전회사에서 8일정도 일을 더해야한다고 하고있다.
혹시 늦출수있겠는가? 만약 안된다하시면 귀사에 스케쥴에 제가 맞춰보겠습니다 같은식으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