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종교에 빠진 부모와 인터넷에 중독된 자녀가 무엇 때문에 세대 갈등으로 이어지나요?
요즘 젊은 세대들이 나이를 먹어도 아이처럼 행동을 하고 부모의 말을 듣지 않거나 반대로 순종을 하는 등 감정에 휘둘리는 경우가 많아요.
반대로 늙은 부모들은 젊었을 때부터 종교에 심취해서 죽은 사람에게 제사를 지내거나 교회, 성당, 사찰, 점집에 다녀야 된다는 강박관념으로 인해 기도를 하면 이루어진다는 버릇도 생기죠.
젊은 자녀들은 SNS와 웹툰, 영화, 드라마, 예능, 게임이 너무 도를 넘게 발달하니까 쾌락에 빠져서 검색이나 편향된 정보를 얻어야 만족하고요.
또 실수와 사고로 인해 다른 사람에게 지적을 받고 정신을 잃는 바람에 참을성을 잃게 되거나 회사나 공장에서 개인 휴대폰 제출까지 당하잖아요.
마을채로 철거되고 재개발에 들어선 모습을 본 사람의 경우 자신의 어린 시절이 사라졌다고 느끼거든요.
왜 늙은 부모는 종교, 젊은 자녀는 인터넷 중독으로 생기는 세대간의 갈등이 무엇때문에 커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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