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지금과 같은 고금리의 상황은 이어질 것으로 보여, 금리가 다시 예전처럼 낮아지기를 기다리기는 당장은 힘들어 보입니다. 이러한 경우 개인적인 자금상태에 따라 입주를 포기할지, 버티고 강행할지 선택하셔야 할듯 보입니다, 객관적인 시장상황은 동일해도 버틸수 있는 자금상태는 다르므로 신중하게 고민하고 선택하시는 게 유리해 보입니다,
미국에서 금리인상에 대해서 12월달에 한번 인상하고, 내년 상반기까지 상황을 보고 또 금리 인상을 한다고 발표 했었습니다. 내년 상반기까지는 주택가격 하락이 예고됩니다. 그리고 금리 인상이 끝나고 금리 인하가 된다 하더라도 금리 인상했던 속도 만큼 급하게 인하되지 않을 겁니다. 마피가 붙는 지역도 생기고, 미분양으로 건설사에서는 분양된 가격에 팔거나 할인된 금액으로 판매 중인 지역도 있고, 현재 공사중인 아파트는 완공 후 조합원이 던지는 매물을 잡으려는 매수자들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