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과 비슷한 vs 정반대의 사람 뭐가 맞을까요?

살아가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는데요 연인이든 친구든 나와 가정환경이라던지 부의 정도라던지 많은것들이 나와 비슷한 사람이 더 관계유지가 오래될까요? 아니면 드라마처럼 정반대의 사람한테 확끌리는것같이 반대사람과 관계유지가 더 오래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슷한 사람과 오래 가지요

    비슷해야 관심도도 같고

    오래 가는 듯합니다

    같은것이없으면 유지가 되지 않더라구요 ㅎㅎ

    그러지 않나요 ㅎ

  • 사실 자신과 비슷한 사람이던 다른 사람이던 장 단점은 다 있다고 합니다. 중요한 것은 상대방이 나와 다른지 같은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나의 모습을 얼마나 더 이해해 주는 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아무리 비슷한 사람이라도 나와 완전히 같을 수는 없기에 나와 다르건 간에 나와 비슷하던 간에 그 모습을 있는 그대로 이해 해주고 받아 주는 사람과 만나는 것이 행운입니다.

  • 둘 중 “무조건 이게 더 오래 간다”는 정답은 없습니다. 다만 실제 관계 유지에서는 경향이 조금 다릅니다.

    1. 비슷한 사람의 장점

    생활방식, 가치관, 말투, 소비 습관 같은 게 비슷하면 갈등이 적습니다.

    서로 이해하는 데 드는 에너지가 적어서 관계가 안정적으로 오래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장기 관계일수록 “편안함”이 중요해져서 비슷한 쪽이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2. 반대인 사람의 장점

    처음에는 서로 다른 점이 자극이 되고 매력으로 느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내가 못 가진 부분을 배우거나 보완해주는 관계가 될 수도 있습니다.

    3. 반대 관계의 현실적인 문제

    다만 시간이 지나면 가치관 차이, 생활 습관 차이, 돈 쓰는 방식, 미래 계획 같은 부분에서 충돌이 생기기 쉽습니다.

    이걸 조정할 의지와 대화 능력이 없으면 관계가 흔들릴 가능성이 큽니다.

    4. 결론

    연구나 현실 경험을 보면

    “비슷한 기본 가치관 + 일부 다른 점”이 가장 오래 가는 구조입니다.

    완전히 똑같을 필요는 없지만

    핵심 가치(돈, 미래, 인간관계 방식)가 비슷해야 안정적이고

    성격이나 취향은 어느 정도 다른 게 오히려 관계를 재미있게 만듭니다.

    정리하면

    비슷하면 안정적이고 오래 가기 쉽고

    반대는 매력은 크지만 관리가 필요합니다.

  • 저는 제일 친한친구는 비슷한 친구이고

    그외에는 다른친구에요

    비슷해도 달라도 그 나름으로 잘 맞더라구요ㅎㅎㅎ

    정치성향이 다르면 별로긴하더라구요ㅎ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