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
도서관·박물관 같은 문화 시설이 지역사회에 만드는 사회적 가치를 객관적으로 측정 하기란 정말 어려운 일 입니다. 하지만 그중에서 가장 누구나 이해 하기 쉬운 객관적이고 정량적이며 계량화하기 쉬운 지표는 경제적 지표 입니다. 경제적 지표의 산출은 보통 도서관이나 박물관에서 도서 대출, 박물관의 관람 서비스를 공공 기관이 아닌 사설 기관이 개인 서점, 사설 갤러리나 화랑 등에서 이용했을 때 드는 비용을 계산하여 그 줄어 드는 비용을 계산해서 산출 하게 됩니다.
정량적인 경제적 지표와 더어 정성적인 지표는 지역 주민의 문화적 역량 강화를 측정하는 지표 입니다. 도서관과 박물관 설립 시에 예상 가능한 학업 성취도 향상 등에 대한 이용자 만족도 및 성과 측정을 독서율 증가, 문화재·역사 인지도 향샹률 등을 통해서 하는 것인데 사실 이 부분은 표본 오차가 크기에 그렇게 정확성을 담보 할수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