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파주 중앙경의선 금촌역 오후7시에 다녀왔었습니다.

3월에는 문산역도 있었는데 문산역은 군인과 학생들이 많지 또 직장인들이 많이 나오지는 않는데 펍?카페?이런 곳들이 생각보다 많았죠.

근데 금촌역도 시지비도 있고 스타벅스도 있는데 그렇게 막 회사가 많진 않나봐요?막 출퇴근 하는 인파가 보이진 않더라구요?

운정역이 어느정도 출퇴근 인파가 많더라구요?

그러니까 출퇴근 인파도 어느정도 도시여야만 좀 보이나봐요?동두천,포천도 출퇴근 인파가 도시에 잘 없잖아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퇴근 때 때나 저녁이나 밤에 정도에는 보통 야당역 쪽으로 사람들이 몰 립니다 젊은 사람들이 그곳에서 굉장히 많이 놀는 것이지요. 금촌 같은 경우에는 별로 밤에 먹거리가 없고 얼마 전에 짜장면 먹으러 갔는데 문을 닫았더군요.그래서 옆집에 갔었는데요. 금촌에 많이 살아도 어딘가 놀러가겠다고 하면 운정이나 야당 이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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