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인사만하는 정도 동료. 축의금 얼마가 적당할까

말도 별로 안섞고 그냥 인사만하는 수준 .

결혼식 참석은 안할예정이고. 이 직장도 오래 다닐직장은 아닌거같음. 결혼을 하는 동료에게 얼마의 축의금이 적당할까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인사만 하고 지내는 데 결혼식장도 참석 안하는 거면 3만원이 적당할 거 같네요

    그 돈 없어도 되겠다 싶은 금액 선이기도 하고 얼굴도 안 붉힐 정도이기도 하구요

    채택 보상으로 27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직장에서 인사만하고 이야기도 하지않는다면 굳이 축의금도 안할것같습니다.또한 오래다닐생각이 없다면 더욱하지않을것같습니다.

  • 옛날같으면 3만원이겠지만 지금은 5만원이지요. 안하면 괜히 신경쓰이니까 하고 당당한게 마음편하지요. 아까운느낌은 들겠지만 사회생활의 일부라고 생각합니다.

  • 회사 사람들은 경조사 챙겨줘봤자 퇴사하면 그냥 진짜 입 싹 닦고 모르는 척 하더라고요ㅎㅎ

    인사만 하고 지내는 사이라면 5만원이면 충분합니다

  • 결혼식에 참석하지 않고 평소 왕래가 적은 직장 동료라면 보통 5만 원이 가장 무난하며 오래 다닐 직장이 아니고 관계를 유지할 필요가 크지 않다고 생각되면 축의금을 과감히 생략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가서 식사를 하게 되면 10만원을 내겠지만 식사도 안하게 되면 그냥 5만원만 내는 것이 적당 할 듯 합니다. 더군 다나 친한 사이도 아니기에 그정도면 충분 할 것으로 보입니다.

  • 그냥 인사만 하는 사이인 동료의 결혼식에 참석을 하지 않는 경우라면 그냥 5만원 정도만 송금하시면 되지 않을까요? 참석하는 경우엔 10만원, 그렇지 않으면 5만원이 적당한 듯 합니다

  • 저라면 5만원이요..! 저도 그렇게 냈어요...

    안친하면 무조건 5만원 내는 것 같아여!!! 좀 친분 있으면 10만원이요ㅎㅎ

  • 그정도면 5만원 수준이 가장 적당한거같습니다.

    10만원 주기에는 부담스러울 수도 있구요. 왜냐하면 거의 친분이 없기 때문에 굳이 많이 줄필요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