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우던 개한테 물렸다. 어떡할까요 ?

전제 : 3살, 진돗개, 수컷, 마당 200평, 묶여있음, 목줄 5m, 산책 못 한지 2년, 주인을 물어 뜯음2회, 줄 끊고 도주 시도 5회, 시골

1. 보신탕 집에 보낸다

2. 비슷한 환경에 입양보낸다

3. 같이 잘 살 수 있도록 교육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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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신탕 집에 보내는 것을 선택하며 이는 이 년 동안 산책을 하지 못해 심각한 스트레스와 욕구 불만이 누적된 진돗개가 주인을 두 번이나 물어뜯고 지속적으로 탈출을 시도한 상황에서 현실적으로 통제나 관계 회복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상태의 맹견을 비슷한 환경으로 입양 보내는 것은 타인에게 상해를 입힐 위험을 전가하는 무책임한 처사이며 넓은 마당에 묶어둔 채 이 년간 방치되어 야생성과 공격성이 극대화된 수컷 진돗개를 이제 와서 일반적인 교육으로 교정하여 안전하게 함께 사는 것은 실현 가능성이 희박합니다. 따라서 추가적인 인명 피해를 막고 소유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가장 확실하고 즉각적인 해결책은 격리 조치인 일 번 항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