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 상사와 간의 찜찜한 뭔가가 있을 때

직장 상사와 간의 찜찜한 뭔가가 있을 때 어떻게 하시나요? 퇴사를 하나요 말을 하나용.. 저는 회피형이에요 회사 다닌지도 1년도 넘었고 여기 회사는 친한 사람들끼린 뒷담도 잘 까는 것 같아요 앞에선 티 안내구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업무 보고나 가벼운 티타임을 빌미로 먼저 다가가 대회를 해보세요

    오해나 씸찜함은 대게 소통 부재에서 오므로 상사의 지시나

    의견에 경청하며 공감대를 형성하면 서먹한 관계를 자연스럽게 풀 수 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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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찜찜한 감정만으로 바로 퇴사하기보다는 먼저 그 감정의 원인이 뭔지 생각해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ㅠㅠ 오해라면 대화로 풀릴 수도 있고요 다만 뒷담화 문화 때문에 스트레스가 크다면 적당히 거리를 두고 업무적으로만 지내는 것도 방법입니다 회피형이라면 특히 성급한 결정은 하지 않는 걸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