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과 통화하고나면 왜 심장이 두근거릴까요

시어머니와 통화를 하고나면 왜 긴장이되고 두근거릴까요. 오만가지 잡념이 다생기고 뭐 잘못말한건 없나 걱정이 되고 뭘또 내가 해야하는건 아닌가 걱정이되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전지훈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시어머니라서 그럴 겁니다.

      아무리 가족이라고 생각을 한다고 하지만 실수하지 않으려 하고 완벽하게 하려고 하니 긴장 하는 거지요

    • 안녕하세요. 박상범 심리상담사입니다.

      당연히 편한 사이가 아니고

      어려운 존재라고 생각이 들기때문에 그러한

      증상이 나타난다고 생각이 됩니다

      편하게 생각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잘못한것이나 혼날것들에 대한 불안감으로 인해서 나타날수있습니다.

      별다른 일이 없다면 너무 걱정하지 않도록 스스로 다독거려주는것도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경제·금융/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시어머니와의 관계가 불편하시기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관계가 어색하고 힘드시다보니 이러한 통화를 하고 나서

      그러한 감정을 느끼시는 것 같으므로 조금은 마음을 편하게 먹으시고

      부담감 없이 전화를 해보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직은 시어머님과의 관계가 편하지 않기때문입니다

      자주 교류하고 자주 통화를 하면 금방 괜찮아 질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