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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카가되고싶은쿼카

쿼카가되고싶은쿼카

걱정!!!!!!!!!!이예요..

제가 소개팅을 아는 친구한테 받은게 아니라 카톡에서 운영하는 소개팅을 받은건데 엄마한테 이야기 했더니 엄마가 나한테 너 미쳤냐고 아무리 연애를 하고 싶어도 아는사람한테 받아야지..라고 하면서 화내시더라고 막 장기매매나 나 팔아넘기면 어쩌내고 괜히 걱정되서 글 남겨봤어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렁찬부전나비258

    우렁찬부전나비258

    아이고, 많이 놀라고 속상하셨겠어요. 친구 소개뿐 아니라 요즘은 카톡 같은 앱으로도 만남을 갖는 게 흔해졌어요. 부모님께서 걱정하시는 마음은 이해되지만, 검증된 앱들은 안전 시스템이 잘 갖춰져 있어 너무 극단적인 걱정은 안 하셔도 돼요. 만날 때 스스로 안전에 주의하는 게 제일 중요하죠.

  • 카톡에서 운영하는 소개팅이라니 어떤 카톡소개팅인지는 알기 어려우나 좋은 만남이 될지는 의문스럽네요. 아마 어머님의 말씀이 틀리지 않을 수도 있어요. 요즘에는 카톡 뿐만이 아니라 sns를 통해서도 직접 연락하는 등으로 만나는데 이러한 만남에 결혼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정작 만나고 연애하고 결혼도 하고 좋지만 안좋게 헤어지는 경우가 많다 하더라구요. 모두 그런 것은 아니기에 일반화를 하기 어려우나 좋은 만남이 되었으면 하네요. 장기까지 팔아먹을까 싶기는 하지만 왠만하면 거의 비슷한 사람을 만나 연애하고 결혼하는 것이 가장 좋은 만남 같습니다.

  • 모르는 사람과 만남도 소개팅도 솔직히 말하면 범죄와 연루될 수도 있고 별로 좋지 않을 확률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가볍게 만나볼 수 있는거 아니냐 하겠지만 그 한번의 선택으로 안좋을 가능성이 더 높다고 생각해요. 

    아는사람한테 소개를 받거나 아는지인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만나더라도 좋을지 안좋을지 모르는 마당에 그나마 그 사람의 대부분은 친구끼리 비슷하기에 어느정도 알고 만나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완전 모르는 사람의 경우 가면을 쓰고 만날 수도 있고 범죄를 숨기고 만나다가 점차 본모습을 드러내기도 합니다. 그래서 아마 걱정되어서 그러는 걸꺼에요.

  • 아무래도 부모님은 걱정하실 수 있다고 생각되긴 합니다.

    물론 직 간접적인 소개팅이 더 좋을 수 있으나 장소가 무슨 상관이겠어요.

    친구에게 소개를 받던 카톡 에서 소개를 받던 온라인 게임에서 사람을 만나던 확률의 차이 일 뿐 좋은 사람들은 많습니다.

    직접 만나시고 나서 어땠는지 부모님과 이야기 나누시면 걱정하는 부분을 많이 줄여줄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예쁜 사랑 하세요.

  • 안녕하세요! 걱정이 많이 되셨겠어요. 엄마께서 걱정하시는 마음도 이해가 가고, 소개팅에 대한 불안감도 느껴지시겠어요. 온라인이나 카톡으로 받은 소개팅은 조금 더 신중하게 생각하는 게 좋을 때도 있지만, 꼭 나쁘거나 위험한 건 아니에요. 중요한 건 상대방에 대해 잘 알아보고, 안전하게 만남을 가지는 거예요.

    엄마께서 걱정하시는 것도 딱 이해가 가고요.

  • 근데 제 생각에도 그런 서비스는 좀 범죄자가 섞여 있을 수도 있어서 별로 이용 안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다음부터는 아는 사람에게 받으시는 걸 추천드릴게요

  • 세상이 워낙 흉흉하고 별의별 일들이 일어나기 때문에 부모님 입장에서는 충분히 걱정이 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요즘 많은 사람들이 어플 등을 통해 사람을 만나기도 하고, 그 안에 괜찮은 사람, 좋은 사람이 물론 있을 수 있으나, 좋지 않은 사건들이 종종 일어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할 필요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왠만하면 주변 지인들에게서 소개를 받는 것이 여러모로 좋다고 생각합니다. 

  • 조심해서 나쁠건 없습니다. 부모님들은 뉴스에서 안좋은 사건들이 많다보니 일단 걱정부터 하시긴 합니다. 그래도 검증안된 루트로 만나는 경우에는 조심하시는게 맞습니다.

  • 어머니 말씀이 맞습니다. 사람을 만나는 것은 소개를 통해서 만나야 안전합니다. 인터넷이나 소개팅 앱 등으로 만나는 경우 상대를 특정하기 어렵고 실제 어떤 성향을 가지고 있는지 알 수 없어서 가급적 하지 않는게 맞는겁니다. 어머니는 살아오신 경험도 많으시고 부모라서 걱정이 되어 하느 말씀으로 반드시 따르는 게 좋습니다.

  • 엄마라서 자녀를 걱정해서 그러는 것입니다. 엄마들은 믿을만한 사람들한테 소개를 받아서 만나야지. 안전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이나 동호회를 만나면 믿을 수 없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걱정을 앞서서 하는 것 같습니다. 그말이

    틀린말도 아닙니다 그런곳에서 만나 사깃꾼 에게

    당한 이야기가 있거든요

    엄마의 염려라고 생각하면

    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