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초음파 수치 차이는 충분히 발생할 수 있습니다. 질식 또는 항문초음파가 난소 병변 평가에 더 정확하고, 복부초음파는 장내 가스, 방광 상태 등에 영향을 받아 1cm 전후 차이는 흔합니다. 3cm가 4cm로, 1cm가 2cm로 보이는 정도는 임상적으로 허용 범위입니다.
통증 양상은 난소낭종 자체보다 합병증 가능성을 먼저 고려합니다. 갑작스럽고 매우 심한 통증은 낭종 파열이나 일시적인 염전이 대표적입니다. 다만 파열 시에는 복강 내 출혈로 통증이 지속되거나 악화되는 경우가 많고, 현재처럼 진료 후 안정되었다면 완전 파열 가능성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배란 시기와 겹친 경우 기능성 낭종과 배란통이 겹쳐 심하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야즈 처방은 기능성 낭종 억제 및 재발 방지 목적입니다. 대부분 1개월에서 3개월 내 크기 감소 또는 소실되는 경과를 보입니다.
정리하면, 초음파 크기 차이는 검사 방법 차이로 설명 가능하고, 통증은 낭종 관련 일시적 사건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다음과 같은 경우는 즉시 재내원이 필요합니다. 통증이 다시 심해짐, 지속적인 구토, 어지럼 또는 실신, 복부 압통 악화. 그렇지 않다면 4주에서 6주 후 질식 초음파로 추적 확인하는 것이 표준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