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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그러운핸드타울
최근에 갓난애기 부터 한 6세이하 정도 돼보이는 애들이 식당에서 웁니다 그리고 계속 소리를 지르고요 부모들이 데려온것 같은데 민폐인가요? 저는 굉장히 불쾌합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태평한관수리81
질문자님은 노키즈존은 선호하시는거 같아요. 저 같은경우 뛰어 댕기는건 보기 싫은데 칭얼거리고 소리 좀 지르는건 좀 괜찮더라구요. 부모가 교육 잘 시켜야 할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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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달달한닭갈비
너무 심하면 그렇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노키즈존이 아니라면 금지된 것은 아니라 완전 안된다까지는 아닙니다. 데려오는 것 자체는 괜찮지만 보호자가 어떻게 하느냐로 민폐가 결정됩니다
종종푸른목살
저는 식당에 아기 데려오는 건 괜찮은데 아기가 혼자 뛰어다니고 소리지르고 하는데도 부모가 혼내지도 않고 방치하는게 민폐라고 생각해요. 울어도 그냥 냅두더라고요
보통은만족하는연설가
식당 같은 공공장소에 아이 데려오는거 자체 민폐는 절대 아닌데 그 사람들 얼마든지 이용할수있는 권한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문제는 아이 울고 돌아 다니는데 방치하면 그때부터 다른 손님과 가게 사장 등 여러 사람들에게 민폐 끼치는게 맞습니다. 일부 사람들은 아이 떠들고 돌아 다닐수 있다고 말하는데 그건 본인들 만 생각하고 다른 사람들 배려하지않는 이기주의 심보 입니다.
낭만가득한옹이
그래서 노키즈 존이라는게 생기는거 아닐까요
사실 아이들 데리고 오는건 괜찮은 문제에요.
근데 데리고 나가서 훈육을 하고 들어오던 해야지요
얄쌍한닭62
경우에 따라서는 그렇죠 그런데 아이가 많이 울건하면 당연히 민폐죠 저같으면 저만의 시간가질떄 자꾸 애울고 이러면 상당히 짜증날거같긴해요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아이들이 울고 떠들면 그건 민폐라고생각합니다. 본인들이 본인자식이 떠들고 울고하는것을 다 알고있어요. 그냥 방치하고 데리고오는 부모들입니다. 너무 민폐입니다.
그럭저럭말캉말캉한참나무
식당이나 카페 혹은 공공 장소에
어린아이들을 데리고 오는건 민폐가 아니지만
주위의 다른 분들에게 피해를 줬다면 그건 엄연히
민폐에 해당 됩니다.
아이들을 데리고 왔으면 아이들의 행동에 주의를
기울이고 케어를 하는게 부모의 책임 입니다.
그게 안된다면 부모로서 자격이 없는 거죠.
한결같은코뿔소
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한결같은코뿔소입니다! 질문에 대한 답변드릴께요!
식당 내 지속적인 아기 울음과 소음은 주변 손님에게 불편을 주는 민폐 행동이 맞습니다. 부모의 적극적인 케어와 배려가 필요합니다.
별 내용은 아니지만 유익한 답변이 되었으면 합니다 수고하세요!